나이키 슬리퍼 A/S 불가에 대한 불만 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슬리퍼 A/S 불가에 대한 불만 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5-02 20:48:02

본문

2013년 4월 13일 유성구 장대동 나이키 매장에서 나이키 슬리퍼를 구입하여(29,000원)
사용하던중 신발의 문제 발생으로 A/S의뢰를 요청하였으나 수리, 교환이 전혀 불가능하다고
다시 되돌아옴.
구입한 슬리퍼는
 - 용도 : 중학생 실내화
 - 사용 : 약 1주일간
 - 상황 : 사용중 슬리퍼 측면 접착부분이 떨어짐
 
여기서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슬리퍼 불량으로 측면 접촉된 부분이 학교 수업중 떨어져 사용할수 없게되자 임시로 접착제를 사용
  하여 부착 사용하고 , 하교후 구입한 나이키 대리점에 다음날 수리요청을 의뢰함.
 - 접수된 슬리퍼는 A/S센터로 보내졌으나 수리 및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여기서 29,000원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나이키에서 A/S가 안된다고 하는것이 과연 맞는 결과인지요?
소비자는 나이키에서 이렇게 나오는 행동에 대해 이해 할수가 있을수 없습니다.

나이키는 반성해야 할것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슬리퍼의 하자로 인한 a/s요청후 무조건 불가하다고하여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63 생활용품 PR판촉 박채령 2013-06-04
130661 휴대전화 삼성 박미주 2013-06-04
130659 서비스 굿플레이어 서은영 2013-06-04
130654 서비스 베트맨 스포츠 토토 김한식 2013-06-04
130653 기타 무비사이드 김영진 2013-06-04
130650 휴대전화 게임스마트폰 어플 이지운 2013-06-04
130643 식음료 샹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준 2013-06-04
130640 기타 나이키 오명숙 2013-06-04
1306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경주 2013-06-04
130638 서비스 오델로 안지혁 2013-06-04
130637 생활용품 쿠쿠 송왕선 2013-06-04
130636 서비스 에버랜드 이승현 2013-06-04
130635 식음료 썅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34 생활용품 맨인옴므 김규남 2013-06-04
1306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은정 2013-06-04
130631 생활가전 구리 롯데백화점 윤미경 2013-06-04
130630 기타 ps엔터테이먼트 허경환 2013-06-04
130629 금융 개인 문현석 2013-06-04
1306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우 2013-06-04
130627 기타 김옥란유학원 김태희 2013-06-04
130626 기타 베버리힐즈폴로클럽 김수영 2013-06-04
130625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6-04
130624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은숙 2013-06-04
130623 생활용품 롯데면세점시세이도 한예진 2013-06-04
130622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정 2013-06-04
130621 자동차 오토맥스 정태규 2013-06-04
130620 생활용품 애슐리제이 오미경 2013-06-04
130619 휴대전화 lguplus 승진 2013-06-04
130618 생활용품 티몬 황지혜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