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에 맡긴 겨울파카 다리미질 해서 느그러뜨려놓고 아니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에 맡긴 겨울파카 다리미질 해서 느그러뜨려놓고 아니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영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5-08 22:15:00

본문

2012년 겨울에 새로산 40만원 상당의 메이커 파카를 봄이 오고 옷장정리겸 해서 크린토피아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세탁안하고 다리미질 한번 안하고 입기도 몇 번 안 입은 새 옷을  다리미질을 했는지 주머니 부분이 뜨거운 열에 의해 누그러진 흔적이 남았습니다.  이에 저는 전문 옷 업체가 다리미질을 하면 안되는 옷에 열을 가해 이렇게 누그러뜨린 점에도 어이가 없기도 해서 항의를 했더니 나중에서야  크린토피아쪽에서 다리미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열을 일체 가하지 않아 누그러짐을 인정하지 못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런 크린토피아의 정중하지 못한 행동에 화가나며 옷을 세탁하는 과정이 담긴 CCTV를 공개해서 열을 가하지 않았다는 정확한 사실을 소비자인 저에게 확실히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옷을 물어달라는게 아닌 확실히 잘못을 인정하고, 죄를 사과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세탁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932 식음료 배터지는파닭 LJB 2013-06-11
131925 서비스 킹익스프레스 박정순 2013-06-11
131920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최신형 2013-06-11
131917 서비스 한국가디스벨리댄스 허은실 2013-06-11
131910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홍준희 2013-06-11
131905 서비스 부천W휘트니스(중동 김건우 2013-06-11
131904 식음료 롯데리아 김미옥 2013-06-11
131900 기타 본인 강영란 2013-06-11
131891 서비스 한진택배 신민호 2013-06-11
131890 생활가전 (주)에스비커머스 이슬아 2013-06-11
131889 서비스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1
131888 휴대전화 lg폰케어플러스 박근득 2013-06-11
131887 digital lg컴퓨터 정수호 2013-06-11
131886 기타 블루리본 송희 2013-06-11
131885 기타 쎄라덤 클리닉몰 아름 2013-06-11
131884 기타 B&B 양지나 2013-06-11
131883 식음료 상주 블루베리 백향주 2013-06-11
131882 통신 sk텔레콤 정주명 2013-06-11
131881 통신 uGu+ 강용선 2013-06-11
131880 통신 SK브로드밴드 표휘선 2013-06-11
131878 생활용품 지마켓 이현진 2013-06-11
131877 기타 고려투어(주) sjy 2013-06-11
131874 digital 애플 김병기 2013-06-11
131872 금융 국민카드 김혜령 2013-06-11
1318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임홍일 2013-06-11
131870 기타 어반블루 박소연 2013-06-11
131869 자동차 비젼모터스 김미성 2013-06-11
13186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기복 2013-06-11
131862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57 기타 허니문사랑 전희진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