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가드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위가드정수기 ] 현대위가드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식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5-13 17:25:44

본문

정수기이전설치를 할려고 신청을해서 설치기사가왔는데..싱크대상판이 천연대리석이라서 설치가 안된답니다 호스를연결하려면 구멍을 뚫어야되는데천연대리석 뚫을 장비가없다고..대기업인 위가드에서 천연대리석 뚫을 장비가없답니다..그런 이유로 지금은 몇일째 정수기사용은 못하고 요금은 내야되고..그래서 고객센터전화해보니..우리보고 구멍을 뚫아놓고 연락달라내요..그러면 설치해준다고...무슨 그런경우가있냐고..그러면 철거해달라니까 위약금20만원을 내야된답니다..이게 밀이됩니까..사용하겠다고 설치해달라니 우리보고 구멍을 뚫어라하고 철거는안되고 그럼 사용정지시켜달래도안되고..이게 말이됩니까 천연대리석이 우리집만있는것도아닐테고
지금까지는 그런경우가없다하여도 앞으로을 생각해서 그런 장비구입만하면될텐데..그런걸 소비자부담으로돌리는게 말이됩니까..현대위가드의 책임으로 설치가안되는걸 왜 소비자가 위약금내고 손해를봐야됩니까..그럼 우리나라 정수기업체는 전부 천연대리석은 설치가 불가하겠네요...그럼 정수기사업을 왜 하는겁니까...어의가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신청후 싱크대판이 천연대리석이라는 이유만으로 설치가 불가하다며 거부하여 해지요청 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이행하고 그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182 기타 프리이엄멀티샵 김신애 2013-06-07
131181 생활용품 본톤 김지영 2013-06-07
131180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명도 2013-06-07
131179 식음료 현대홈쇼핑 김은희 2013-06-07
131178 기타 KT텔레캅 정용주 2013-06-07
131176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7
131175 기타 밍크뮤 박혜정 2013-06-07
131174 기타 흥아 자전거 타이어 이수길 2013-06-07
131170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59 생활가전 lg전자 박영임 2013-06-07
131158 생활용품 칸티나 김희원 2013-06-07
131155 유통 모아푸드 백영준 2013-06-07
131154 통신 LGU+ 전남준 2013-06-07
131153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2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1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용환 2013-06-07
131150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49 유통 헬로디바 이경순 2013-06-07
131146 통신 지현경 2013-06-07
131144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43 기타 슈즈밀 이평열 2013-06-07
131142 기타 블루밍 레미뗴 이시은 2013-06-07
131141 기타 티몬&CJ 김주연 2013-06-07
131139 휴대전화 서울신용보증보험 이기현 2013-06-07
131131 기타 한솔교육 김소영 2013-06-07
131130 서비스 (주)엔씨티 이용진 2013-06-07
131118 기타 메이정보회사 박태현 2013-06-07
131113 기타 리모델링 준이맘 2013-06-07
131111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10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