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운동화 에어팽창 A/S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운동화 에어팽창 A/S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알라딘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4-30 09:59:32

본문

2년 전에 나이키에어맥스라는 운동화를 구입하였습니다. 밑바닥 전체가 에어로 덮혀있어 착용감에 만족하며 신고있었는데 한달 전에 발바닥 뒷꿈치 부분이 심하게 부풀어 올라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왜 그런건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나이키 매장에 A/S를 신청하고 소식을 기다렸습니다. 본사 팀에서 조사한 결과가 열에 의한 변형으로 소비자 과실로 판정된다고 합니다. 아니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절대 a/s 불가라는 상담원의 말에 대기업의 행패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제가 신발을 물에 삶았겠습니까...아님 일부러 불에 넣었겠습니까...외부의 변형은 전혀 없고, 구멍 난곳도 없는 신발을...열에 의한 과실...

 참 대단한 나이키입니다. 저 말고도 많은 소비자 분들이 에어부분에 문제가 있는 운동화가 많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어떻게 하면 우리 한국 소비자분들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그냥 이러고 말겠죠라는 그들의 생각되로 되는 건 아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신발의 하자로 인한 a/s요청후 소비자과실이라고 하여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195 기타 성형외과 김지현 2013-06-12
132194 식음료 연산숯불갈비 신민경 2013-06-12
132193 기타 럭스모아 백세련 2013-06-12
132192 서비스 J헤어 정윤화 2013-06-12
132191 통신 sk브로드밴드 나일종 2013-06-12
13219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최영아 2013-06-12
132189 서비스 쿠팡 이소영 2013-06-12
132188 유통 kgb택배 김현지 2013-06-12
132187 통신 kBS 신용수 2013-06-12
132186 서비스 유수영 네일샵 임명옥 2013-06-12
132183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혜정 2013-06-12
132182 생활용품 트윙고 신혜영 2013-06-12
132174 기타 고양교통 김후남 2013-06-12
132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6-12
132167 digital 경남방송 이나실 2013-06-12
132166 기타 로베인,노블레스 박순옥 2013-06-12
132164 서비스 동두천 춤꾼댄스학원 이지영 2013-06-12
132163 통신 sk브로드 밴드 최명희 2013-06-12
132161 통신 kt 와이브로 구춘석 2013-06-12
132158 기타 버니네일 이혜민 2013-06-12
132157 기타 쉬즈굿닷컴 김선주 2013-06-12
132155 서비스 매니아 이동규 2013-06-12
132153 자동차 한국지엠자동차 김미숙 2013-06-12
132151 서비스 스포애니 박정수 2013-06-12
132150 기타 두타지하상가 이민숙 2013-06-12
132149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배미숙 2013-06-12
132148 기타 11번가 안현준 2013-06-12
132147 통신 ? 김지혜 2013-06-12
132144 서비스 pipletv 김현수 2013-06-12
132143 기타 두타 지하1 이민숙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