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telecop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telecop ] kt telecop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남구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5-02 15:27:48

본문

제가 이경비업체를 사용중이었습니다 참고로 휴대폰 매장입니다
도중 경비 센서 확인을 하러온후 그다음 경비가 되지 않았고
어느날 문쪽이 파손된상태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경비가 안되서
경비업체 연락을 했으나 담당자가 2달동안 요금을 면제해주겠다했으나
3달이 지나 해지를 하려고 하니 계속해서 요금이 빠져나갔고
처리된부분이없었습니다 해지를 하려고하니 이부분에대해 제가 돌려받아야겠다싶어서
돌려받기전에는 해지 서명을 하지 않겠다고했고
한달이 되서야 금액을 환불해주더라구요
근데 이런불편을 격으면서도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된 부분들로 경비회사측에서는 즉각적인 대응도 없었고
계속되는 지연으로 인해 스트레스도 받는데 왜 제가 위약금을 내야합니까?
그동안 경비가 제대로 됬다는 것에대해 어떻게 믿을 수 있죠?
한달에 꼬박꼬박 돈내가면서 사용했다는것자체도 어이가 없습니다
위약금을 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경비업체의 해지 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계약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의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의 해지에 대해서는 위약금 부담이 없으리라 사료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 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234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우유배달
송미진 2013-06-13
132233 식음료 주은농산 권온희 2013-06-13
13223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헤정 2013-06-13
132228 기타 서울보증보험 김경준 2013-06-13
132227 통신 로또 유승희 2013-06-13
132226 생활가전 이안 컴퓨터 한이화 2013-06-13
132225 기타 아모레 퍼시픽 2013-06-13
13222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은경 2013-06-12
132223 해결&감사글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2
132222 기타 개인 송근여 2013-06-12
132208 서비스 코와핀 유경웅 2013-06-12
132207 서비스 CGV 김우석 2013-06-12
132205 생활가전 삼성 norton 2013-06-12
132203 생활용품 플로우맥스 전선유 2013-06-12
132196 식음료 H유통 박현애 2013-06-12
132195 기타 성형외과 김지현 2013-06-12
132194 식음료 연산숯불갈비 신민경 2013-06-12
132193 기타 럭스모아 백세련 2013-06-12
132192 서비스 J헤어 정윤화 2013-06-12
132191 통신 sk브로드밴드 나일종 2013-06-12
13219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최영아 2013-06-12
132189 서비스 쿠팡 이소영 2013-06-12
132188 유통 kgb택배 김현지 2013-06-12
132187 통신 kBS 신용수 2013-06-12
132186 서비스 유수영 네일샵 임명옥 2013-06-12
132183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혜정 2013-06-12
132182 생활용품 트윙고 신혜영 2013-06-12
132174 기타 고양교통 김후남 2013-06-12
132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6-12
132167 digital 경남방송 이나실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