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사기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t는 사기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재준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5-10 14:45:17

본문

2012년 12월경 skt 라고하면서 기기를 바꿔준다고 하길래, 기기를 교체했습니다.
skt는 밑을 만한 업체길레 바꿨습니다. 이과정에서 기기를 한달써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한달뒤 연락을 해달라고 했는데 연락은 안오고 전혀 모를는 대리점(저는 강원도 횡성에서 거주 대리점은 부산)에서 요금을 지불안하면 전화를 끈는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요금센터에서 전화가오길래 물어 물어 skt고객센터와 통화가 되어 그쪽에서하는 말이 skt는 기기를 판매하지 안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skt라고 하길레 밑고 기기교체를 했는데, 저를 속여서 기기변경을 하게한겁니다.
그럼 skt는 특정대리점과 짜고서 기기를 팔아먹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skt에서 전화가 와서 저는 skt에서 전화가와서 기기변경을 한거지 특정대리점에서 구입한게 안이라고해서 그쪽(skt) 잘못을 인정하고 저에게 요구조건이 뭐냐고 해서 쓰던기기와 똑같이 해달라고하였고 그쪽에서는 다들어주고 상품권을 보내줄테니 없던걸로 마무리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약속이행이 안되고 요금을 내라고 하루에 세네번씩 전화가와서 일을 못합니다.요금센터는 몇번을 설명을 하여도 skt는 모르는일이고 대리점에가서 알아봐라.일관된말만하고있습니다. 제가 부산을가야하는건가요? 강원도에서, 어느대리점인줄도모르는데.
공정하고 책임있는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특정대리점과 짜고서 기기팔아먹고 돈안낸다고 협박이나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소비자를 얄팍한세치혀로우롱하고 기만하면 되겠습니까. skt는 사기업체입니다. 시정하고 약속지키는회사가 되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147 통신 ? 김지혜 2013-06-12
132144 서비스 pipletv 김현수 2013-06-12
132143 기타 두타 지하1 이민숙 2013-06-12
132140 생활용품 나무와자전거 김춘수 2013-06-12
132135 서비스 LG U+ 안신영 2013-06-12
132134 휴대전화 탑통신 장은진 2013-06-12
132133 휴대전화 소액결제 다날 김형남 2013-06-12
132132 기타 포키포키 전희래 2013-06-12
132131 기타 포키포키 전희래 2013-06-12
132130 통신 (주)C&M 라현욱 2013-06-12
132129 기타 탱크디스크 정순옥 2013-06-12
132126 통신 LG U+(인터넷) 조병훈 2013-06-12
132124 생활가전 한일월드 하지혜 2013-06-12
13212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장영숙 2013-06-12
132115 기타 문화서적 김혜성 2013-06-12
132114 식음료 금성농협 오송이 2013-06-12
132113 기타 문화서적 김혜성 2013-06-12
132111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김정희 2013-06-12
132110 서비스 박가전기 김기상 2013-06-12
132103 유통 동부택배 김민경 2013-06-12
132102 생활용품 미리내TC 송동석 2013-06-12
132100 식음료 세양인터네셔널 이정연 2013-06-12
132093 기타 김지영 2013-06-12
132091 기타 (주)마누 이재흥 2013-06-12
132084 서비스 휴스킨관리 송지나 2013-06-12
132083 통신 fantasy 정훈 2013-06-12
132082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81 생활용품 리엔케이 김규나 2013-06-12
132080 생활가전 11번가 쇼핑몰 이정우 2013-06-12
132079 기타 이지라벨 신소영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