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773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37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6-02
130336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02
130335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형우 2013-06-02
130334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2
130333 기타 충남대병원 강필선 2013-06-02
130332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130331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130330 기타 스타일 아이 백현진 2013-06-02
130329 식음료 비비큐치킨 대청점

처리

치킨
임수지 2013-06-01
130328 생활용품 태미원 장선미 2013-06-01
130327 자동차 성원자동차 박우영 2013-06-01
130326 기타 대학특강기획원 김주남 2013-06-01
130325 통신 통신사 유희경 2013-06-01
130324 통신 cj헬로비전 이슬기 2013-06-01
130323 생활가전 (주)홍진테크 민현기 2013-06-01
130322 기타 봄여름가을겨울 석현정 2013-06-01
130321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6-01
130320 휴대전화 구글 박선희 2013-06-01
130319 생활용품 cj택배 박찬심 2013-06-01
130318 기타 조은플라워 이윤숙 2013-06-01
130317 기타 프리티 반경태 2013-06-01
130316 생활용품 롯데닷컴 박장미 2013-06-01
130315 기타 psmaryjane 강수지 2013-06-01
130314 서비스 맥도날드 정주희 2013-06-01
130313 기타 슈즈몽 최수빈 2013-06-01
130312 식음료 6412 김인경 2013-06-01
130311 기타 라인클리닉 이가람 2013-06-01
130310 기타 지마켓 조마음 2013-06-01
130309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종우 2013-06-01
13030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박새롬 2013-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