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지연 도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사천지점 ] 택배 지연 도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영철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3-05-01 09:21:0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 사천에 사는 50대 후반 남성이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경남 사천에 있는 현대택배는 항상 택배를 사천지점에서 하루씩 지연하여 배달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사천시 축동명 배춘리로서 사천읍에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천읍은 매일 배달이 되겠지만 면지역이라고 항상 하루씩 지연되고 있어서
오늘(5월1일) 아침에 현대택배 사천지점에 배달되지 않은 사유를 알려고 전화를 하였는데
그 쪽 직원이 하는 말이 택배가 많아서 배달 못했다고 하면서
택배는 당일 배송이 되지 않아도 된다며 화를 먼저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레서 그럼 몇일 안에 배달되면 되냐고 물으니 그런 조항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택배라는 것이 빨리 배송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인데
사천읍에 도착되어 있는 택배도 배달하지 않고 문의하니 도리어 화를 내고,,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의 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48 생활용품 스마트교복 강용구 2013-06-02
130347 서비스 엠코세탁소 장연희 2013-06-02
130346 기타 무한잉크넷 민나영 2013-06-02
130345 통신 올레쿡티비 스카이라 김건규 2013-06-02
130344 기타 신발가게 고유신 2013-06-02
130343 휴대전화 YGS콤퍼니 조병민 2013-06-02
130342 기타 로또메인

처리중

결재..
박서연 2013-06-02
130341 통신 다날 김샛별 2013-06-02
130340 휴대전화 ks라이프 엄원영 2013-06-02
130339 서비스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2
130338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우 2013-06-02
130337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6-02
130336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02
130335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형우 2013-06-02
130334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2
130333 기타 충남대병원 강필선 2013-06-02
130332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130331 기타 피부과

처리중

피부과
부산 2013-06-02
130330 기타 스타일 아이 백현진 2013-06-02
130329 식음료 비비큐치킨 대청점

처리

치킨
임수지 2013-06-01
130328 생활용품 태미원 장선미 2013-06-01
130327 자동차 성원자동차 박우영 2013-06-01
130326 기타 대학특강기획원 김주남 2013-06-01
130325 통신 통신사 유희경 2013-06-01
130324 통신 cj헬로비전 이슬기 2013-06-01
130323 생활가전 (주)홍진테크 민현기 2013-06-01
130322 기타 봄여름가을겨울 석현정 2013-06-01
130321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6-01
130320 휴대전화 구글 박선희 2013-06-01
130319 생활용품 cj택배 박찬심 2013-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