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정신이 바닥인 이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엔조이뉴욕 ] 서비스정신이 바닥인 이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다영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3-04-25 10:27:40

본문

한달반이 다되가도록 아무런 처사없는 이 업체..

좋은마음에 친구네  커플에 커플신발 사주고 싶어서 돌아다니던 차..
엔조이뉴욕에 신발이 저렴하고 이쁜게 나와서 ..
잘됐다 싶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처음 주문할 때 뭐 해외배송이라 각각 주문을 하라길래
뭐 이러나 싶었지만 이업체의 규정인가보다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사이즈다보니 정확한 사이즈를 알고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정확한사이즈를 물어봣더니 나몰라라하는 답변....
아니 이런 기본적인 것 조차도 이뤄지지 않은상태에서 쇼핑몰이라고 장사하네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한달이 지나도 뭐 배송이 어떻게 되는지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해외배송이라고만 써있고
문자한통 전화한통이 없길래..
고객센터에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가관..
저는 배송이 오고있는 줄 알았습니다.
보통 해외배송은 오는데 기간이 좀 걸리길래 못해도 한달안에는 오겠거니 했더니..
그때 전화하니까 이제 물량 주문이 들어갓다고
하..
주문건에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는 이 업체
다음날도 되서 연락없고
그다음날 주문자가아닌 수취인에게 달랑 문자로
한건은 취소되서 환불처리해드리겠다고 하고.. 하나는 배송보낸다고 딱 보내놓고 보내놓고 끝이네요..

1달이 걸리고 그때서야 물량 주문이 들어갔으면 신발은 제대로 보내줘야는데..
한달전에 제대로 신발이 주문이 들어갔으면 이미 오고도 남을 신발이 이제서야 신발 물량이 부족하다고 하기에 취소된다하고..
하나는 사이즈가 왔는데 신발사이즈 설명에 대한 기본적인 것도 차려있지 않은 업체덕분에 이리저리 제가 뒤져봐서 사이즈를 주문넣었더니 정확한 사이즈를 맞추지 못해서 하나는 작은사이즈가 오고

좋게 좋게 넘어갈랫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그리고 지금 일주일이 지난상태인데...
환불 처리해준다는 돈은 안들어오고...
(환불처리해준다는것도 문자로 달랑 보내놓고 여지껏 연락이없습니다.)

컴플레인을 걸려고 메일주소나 문의게시판에 올릴려해도
메일주소는 없는 메일이라고하며 게시판엔 컴플레인접수를 안하는지 장문의글은 접수가 안되고..
장사나 해먹으려 하지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는 처사 되먹지 못한 이 업체..

많은 쇼핑몰을 이용해 왓지만..
여지껏 이용하는 쇼핑몰 중 최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발을 구매하시고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89 기타 대교에듀피아

처리중

요청건..
한동희 2013-06-03
130388 생활용품 마레포스 낚시마트 이수진 2013-06-03
130381 서비스 컴119 정연호 2013-06-03
130379 통신 시네링크 홍혜선 2013-06-03
130376 휴대전화 다날 김현오 2013-06-03
130375 기타 영어학원 현화영 2013-06-03
130374 통신 투비월드 정해영 2013-06-03
130373 기타 영어학원 현화영 2013-06-03
130372 통신 씨네365 김선경 2013-06-03
130371 생활용품 꾸미고 싶은 주방 조혜민 2013-06-03
130370 건설 아이원디자인 오진희 2013-06-03
130366 통신 넷마블 김수연 2013-06-03
130365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문 2013-06-03
130364 휴대전화 cingcingtv 황준영 2013-06-03
130360 digital 로고스미디어 박경미 2013-06-03
130359 휴대전화 페이원 황준영 2013-06-03
130358 digital 로고스 박경미 2013-06-03
130357 유통 지마켓 정안숙 2013-06-03
130356 서비스 고려트랜스 안연실 2013-06-03
130355 서비스 현대책배 김보연 2013-06-03
130354 기타 롯데인천점울시 이선희 2013-06-03
130353 기타 화이트세탁소 박지은 2013-06-03
130352 기타 빌라 손수연 2013-06-03
130351 자동차 자동차용품점 김민숙 2013-06-02
130350 기타 SA급멀티샵 홍수련 2013-06-02
13034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6-02
130348 생활용품 스마트교복 강용구 2013-06-02
130347 서비스 엠코세탁소 장연희 2013-06-02
130346 기타 무한잉크넷 민나영 2013-06-02
130345 통신 올레쿡티비 스카이라 김건규 2013-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