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물건 배달해놓고 무성의로 일관하는 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파손물건 배달해놓고 무성의로 일관하는 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길수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4-25 20:21:36

본문

오늘 분재화분 2개를 배달받았는데 그중 한개가 화분이 산산조각이 난채 배송되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겉포장에 분재, 도자기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는데도 함부로 다룬 결과겠죠.
속상하고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담당자를 통해서 전화해준다고 기다리라더니 3번이나 전화했는데도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놈의 회사는 고객전화는 아주 무시하라고 교육시키나봅니다. 정말 분이 안풀리는데 어떻게 하면 배상받을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화분의 파손으로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73 서비스 오빠닭 김은민 2013-06-10
131472 기타 좋은날우리옷 최현정 2013-06-10
131471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68 기타 인터파크 전제원 2013-06-10
131467 통신 lgU+ 김헌 2013-06-10
131466 기타 조창원 2013-06-10
131465 통신 플레이타운 김진복 2013-06-10
131464 식음료 미즈코리아 정미경 2013-06-10
131463 digital 로지텍코리아 최용순 2013-06-10
131460 서비스 느낌스튜디오 서여진 2013-06-10
131446 자동차 현대차 지광용 2013-06-10
131444 생활용품 백광석 2013-06-10
131443 서비스 한진택배 이승민 2013-06-10
131441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40 생활용품 디즈몰 여선미 2013-06-10
131439 서비스 cns무비

처리중

영화쿠폰
표미진 2013-06-10
131436 기타 현문사 박수연 2013-06-10
131434 휴대전화 센스텔레콤 류선희 2013-06-10
131430 생활용품 공명정대 2013-06-10
131426 휴대전화 건설 문태경 2013-06-10
131425 기타 LUXinital 김승인 2013-06-10
13142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수영 2013-06-10
131423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현주 2013-06-10
131422 기타 아이넷스쿨 정우성 2013-06-10
131421 digital 아이리버 최진호 2013-06-10
131420 기타 컬티즘코리아 이정우 2013-06-10
131419 digital 삼성전자 길선희 2013-06-10
131418 휴대전화 야베스통신 김잔디 2013-06-10
131417 기타 아이넷스쿨 2013-06-10
131416 기타 올재팬 서민구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