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익스프레스 ] 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3-04-01 17:43:59

본문

문제있는 이사업체 이곳은 삼익익스프레스 이구요. 큰업체인줄 알았더니 다들 서비스가 분류가 되어있는지 서로 다 미루더군요. 견적내는 사람 따로 이삿짐 날라주는 사람 따로 AS 따로 이렇게요. 3월 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장을 드러내야 에어컨 연결이 가능해서 이사한뒤 6일뒤에 발견이 된거죠. 주겠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은 안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도돈은 다른부서에서 준다고 하고 피하기만하고 건성건성 들어넘기고 잔기스나 스팀청소 안해주고 수고비같은것도 말안한거나 안해준거 다 넘어가주려했는데 에어컨 사고서 처음 이사한거라서 당연히 이곳에서 부신건데 일주일동안 전화 준다고만 하고 끊고 불친절하고 그러더니 결국 이사팀장이라는 사람이 돈을 붙여주겠다고 28일날 오늘 아님 내일 붙이겠습니다 이러더니 안붙이더군요. 그러고서 4월1일인 오늘까지 돈을 안붙이길래 걸었더니 또 엄청 불친절하게 받더라구요. 자기가 일하고 피곤하게 왔는데 전화를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좋겠냐고요. 오히려 기분나쁘게 전화통화를 해야했던건 저 같은데 말이죠. 결국 10만원인데 5만원만 붙여준다면서 한다는 말이 운반도중에 일어난일이라서 반밖에 못주겠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남은 오만원은 어떻게 받을지 답답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제시간과 전화비 정말..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857 기타 허니문사랑 전희진 2013-06-11
131854 생활용품 겟슈 신평식 2013-06-11
131852 기타 지마켓

처리

배송
나궁스 2013-06-11
131851 기타 플라워맨즈 소비자 2013-06-11
131850 기타 캠프타운 김태경 2013-06-11
131848 생활용품 와이엘가구 한은희 2013-06-11
131847 기타 티몬 이정아 2013-06-11
131845 휴대전화 한진택배 라대선 2013-06-11
131844 휴대전화 한진택배 라대선 2013-06-11
131843 기타 여인닷컴 하세호 2013-06-11
131842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김정민 2013-06-11
131841 기타 아디다스 권용혁 2013-06-11
13184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현미열 2013-06-11
131839 기타 이삐야 노주현 2013-06-11
131838 서비스 가방판매점 최다혜 2013-06-11
13183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김필경 2013-06-11
131836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3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11
131834 유통 한진택배 노영선 2013-06-11
131833 생활가전 대신전기 윤호성 2013-06-11
131832 유통 티몬 홍지연 2013-06-11
13183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29 서비스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오경환 2013-06-11
131826 기타 티켓몬스터 손달진 2013-06-11
131821 서비스 당구장 박경남 2013-06-11
131817 기타 다베루 이선혜 2013-06-11
131814 생활가전 (주)듀크네트웍스 이미지 2013-06-11
131811 기타 슈퍼멀티(쇼핑몰) 고광민 2013-06-11
131807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806 기타 뽀빠이헬스장 인경숙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