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무책임한태도에대해신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성미니포크레인중기 ] 삼성전자의 무책임한태도에대해신고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순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13-05-07 09:33:39

본문

3~4개월전 이마트에서 복합기를 구입하였고 잉크량이 별로 많지 안아 사무실에서 쓰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이와 샀으니 그럭저럭쓰고있는데 5월2일 블랙잉크가 없어서 주문을 했더니 잉크가품절이고 언제들어올지도 모른다기에 마감서류를 해서 청구를 해야하는 우리입장에서는 무척이나 당혹스럽고 황당했습니다
삼성a/s센타로 전화해 이런자초지정을 말했더니 잉크없다고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해결점을 찾아달라하니
이사람저사람 전화통화만하고 매번 없다는 말만하고 "그럼 잉크도 준비안돼면서 복합기는 왜팔냐고"했더니 이렇게 될줄못랐다고 만 너무태평하게 말을 하더군여.
소비자입장인 저는 일단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믿었고 대한민국에서a/s는 제일 잘해주는 업체라고 믿었기에
무척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알아보고 연락을준다더니 끝까지 전화가 없어서,어제(6일)아침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어떤내용이냐며
다시첨부터 다시시작하더니 또 이리저리 돌리기만하고 끝내 답을 안\주더군여
저희 그사이 2천만원이 넘는 청구를 다음달로 이월이 진행됐고 그러인해 사무실에 크나큰손실을 보게 돼었습니다. 이런 급박한 상황도 설명을 했건만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네 죄송합니다"란 틀에 박힌 말만 하며
"늦게라도 꼭 연락을 주세여"하니"네 책임자한테 전화하라할께여"란 말만하고 그게또 끝입니다.
제가 연락없음 손해배상책음을 물을꺼라 했더니..꼭 전화하겠다고 호언장담 만하고 그렇게 또 하루를
까먹고 오늘현재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고 . 전희 같이 힘없고 돈없으면 이렇게 분통터지는 일이 생겨도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고...제발 좀 도와주세여..이렇게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07 휴대전화 쵸파통신 임경하 2013-06-07
131205 통신 송파케이블 한광우 2013-06-07
131200 기타 스포플 최혜경 2013-06-07
131199 기타 아이언진휘트니스 정재희 2013-06-07
13119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6-07
131197 통신 kt인터넷 김영남 2013-06-07
131193 기타 도봉구민회관 박영주 2013-06-07
131190 기타 (주)가나케이투 강숙희 2013-06-07
131188 기타 제니엘 이지은 2013-06-07
131187 기타 쇼핑몰 문하현 2013-06-07
131186 유통 멜라루카 한성란 2013-06-07
131185 기타 슈즈밀 정윤정 2013-06-07
131184 기타 놀러와 김영호 2013-06-07
131183 식음료 원마트 김봉관 2013-06-07
131182 기타 프리이엄멀티샵 김신애 2013-06-07
131181 생활용품 본톤 김지영 2013-06-07
131180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명도 2013-06-07
131179 식음료 현대홈쇼핑 김은희 2013-06-07
131178 기타 KT텔레캅 정용주 2013-06-07
131176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7
131175 기타 밍크뮤 박혜정 2013-06-07
131174 기타 흥아 자전거 타이어 이수길 2013-06-07
131170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59 생활가전 lg전자 박영임 2013-06-07
131158 생활용품 칸티나 김희원 2013-06-07
131155 유통 모아푸드 백영준 2013-06-07
131154 통신 LGU+ 전남준 2013-06-07
131153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2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1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용환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