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A/S건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토리PC ] 부당한 A/S건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영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3-04-25 13:10:02

본문

PC방운영하면서 모니터 60대를 구매 하였고 잦은 고장으로 A/S를 받게 되었습니다
몇달동안에는 기사님 출장 방문을 해서 교체방식으로 A/S를 진행 하였고 최근 A/S접수를 했더니
6일동안 아무런 연락이 없어 A/S접수 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연락받은 센터는 A/S접수대행 업체이며 본사에서 물건을 내려줘야 A/S진행 가능하다 하였습니다
본사에 연락하여 A/S처리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았고 A/S받을려면 본사에 모니터 보내셔서 받아야 한다고
상담사가 말을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기사님이 방문해서 교체방식으로 받았다고 하니
자기업체 A/S방침이 변경되어 그렇게 해야된다고 말만계속 하는겁니다. 그리고 A/S접수는 이제 대행업체에서
하지 않으며 자기쪽으로 직접 물건을 보내야 수리해서 보내준다고 합니다.
모니터는 가전제품이라 택배로보내면 파손시 위험부담이 있어 어떻게 보내야하냐고 물으니 자기 업체로
2500원을 보내면 박스를 택배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직 모니터 구매한지 1년이 안되었고 무상A/S기간내에 기사님 방문 출장을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회사 방침이 바껴서 보내야 된다는 말만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대로 A/S방식을 바꾸는 이 업체말대로 소비자가 손해를 보면서 A/S처리를 해야하는건가요?
전지금도 A/S를 받지 못한상태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찌고민중에 있습니다
신속한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중이신 PC방의 모니터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직접택배로 배송해야지만 수리를 해준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으며 수리방식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06 기타 부천소풍지하 옷가게 박은경 2013-06-04
130604 기타 애니데이파티 권선영 2013-06-04
130595 식음료 광동제약 김형남 2013-06-04
130594 기타 히말인디아 김유미 2013-06-04
130593 서비스 AK몰 최윤희 2013-06-04
130592 기타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04
130591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6-04
130590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04
130588 기타 페이큐브 홍석보 2013-06-04
130581 식음료 동원 양애란 2013-06-04
130580 기타 안나리본 정미진 2013-06-04
130579 서비스 CJ 택배 장흥국 2013-06-04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13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hr 2013-06-04
130570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4
130569 기타 충북대학교 CBNU 2013-06-04
130564 식음료 누룩꽃피는날 KCY 2013-06-03
130550 서비스 모름 박용진 2013-06-03
130548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3
130547 기타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3
130540 기타 M.VIO 윤준구 2013-06-03
1305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성재 2013-06-03
130537 서비스 웰빙크리닝 연민지 2013-06-03
130531 휴대전화 ktmns 박나은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