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13-04-29 17:05:42

본문

홈쇼핑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29800원이란 말에 혹했습니다.제품이야 믿을수있는 회사니 저렴하게 해도 믿고 쓰려구요  ,와보니 제품 사향은 소비전력5등급,화가났지만 참고썼죠,문제는 소음임니다.임신중 저한테는 너무 힘들었죠,교체후 밑에 물이새는겁니다,또교체했죠,하지만 참고 쓰려했지만 신경안쓰던 남편까지 소음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출산후 애기때문에 정수기가 필요한데 교체시마다 하루정도 못쓰게되는데 분유타랴 물먹으랴 힘들어서 해지신청을했죠.
문제는 패키지문제입니다.제품하나당 렌탈비는 19800원 총4만원가격인데 3만원에쓰는 셈이죠,일단 위약금예기를하더군요,정수기에 문제가있었기때문에 위약금은 없지만 그동안 할인받은걸 다 내라고 하더군요,그래 내가 몇만원더내고 해지하자!
근데 문제는 비데입니다,하나당 만오천꼴 패키지가 좋아샀는데 비데를 이만원에 써야한답니다!완전 학을뗬죠,비데를 해지하려면 위약금과 함께 할인받은것을 다 내야한답니다!누가  몇십만원 손해를 보먼서 씀니까!패키지제품이 문제면 다해약되야 맞는거아나기요?하나는 할인비명목,나머지 해약하면 위약금에  할인비까지 ,그게아니면 비대를 두배에값을 치루며 쓰는거죠,패키지피해에 대해 이건 정말도무지 소비자는 봉입니다,결국 피해는제가보고 제품에문제도 회사에 있지만 패키지라는 사실로 소비자가 더 피해와 금전적 손실말입다.어느누가 어느누가 문제제품하나 묶여있기때문이라는 이 한문제때문에 피해를바야합니까!회사가 제품에 하자를인정하면서도 소비자는 쓸수밖에없는 현실이요!묶어판제품 어느제품에라도 문제가있으면 비례보상이라던지 같이 가져가야하는거 아닙니까?진짜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659 기타 비욕 이은영 2013-04-25
123655 식음료 gs샵 박연홍 2013-04-25
123653 기타 내가스타 박정배 2013-04-25
123644 휴대전화 정언 텔레콤 이준영 2013-04-25
123643 통신 엘지유플러스 전병화 2013-04-25
123642 서비스 홍콩멀티17번가 이승희 2013-04-25
123641 서비스 형지어패럴 김영수 2013-04-25
123640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보상센터 권지연 2013-04-25
123639 생활용품 엘지생활건강 이종호 2013-04-25
123638 통신 모빌리언스,다날 오승필 2013-04-25
12363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양석 2013-04-25
123636 기타 스쿨룩스 박정림 2013-04-25
123635 생활용품 보산 김고은 2013-04-25
123634 생활용품 파크랜드 홍동욱 2013-04-25
123633 휴대전화 위컴온 박영수 2013-04-25
123632 생활용품 아이컴퍼니 co 조연진 2013-04-25
123625 기타 에들에이

처리중

반품
백아영 2013-04-25
123623 생활용품 보산 김고은 2013-04-25
123618 생활용품 교원웰스 백미경 2013-04-25
123610 기타 세탁소 지평강 2013-04-25
123604 기타 두닷

처리중

전화번호
이득선 2013-04-25
123601 digital hp 유영미 2013-04-25
123600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영 2013-04-25
123599 서비스 향기세탁소 전미현 2013-04-25
123598 기타 가게

처리중

명의도용
오숙자 2013-04-25
123597 휴대전화 LGU+ 김진하 2013-04-25
123596 기타 포셀화장품 정애리 2013-04-25
123595 서비스 NC휘트니스 김대년 2013-04-25
123594 생활용품 11번가

처리

123533
권동희 2013-04-25
123593 유통 미라클향수5번가 이선화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