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는 중국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국집 ]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는 중국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영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5-12 20:17:56

본문

2013년04월12일 저녁 6시10분에 중국성에서 음식을 시켯습니다.
짬뽕2개와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음식만을 오기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음식이와서 먹을려고 했는데 처음올때부터 이상한 냄새가 났어요
짬뽕은 이미 랩핑이 되어있는데도 홍합이 상하면 나는 비릿한 냄새가 났어요.
요즘 좀 피곤하고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먹을려고 하는데 국물에서 상한 우유 비슷한 맛이 나고 국물 색깔로 빨간색이 아닌 약간 우윷빛이 나는게 아닌가요 머랄까 그냥허열멀건한 색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 이상한 냄새가 나서 못먹겟다고 홍합이 상한거같다고하니 그 집주인은 우리에게 홍합이 오늘 들어왓는데 우리도 상한 이유도 모르겠다고 그렇게 못먹겠으면 다른걸로 바꾸겠냐고하더군요 사과 한마디도 없이 승질이 난듯한 어조로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사과를 하고 그랬으면 저희도 다른걸로 바꿔먹엇을텐데 우선을 우리보고 어떡게했으면 좋겠냐는 말을 해서 우리는 못먹겠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자기가 있는 곳은 환불이 안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배달가는 사람이 사고가 나서 올수 없다고해서 그럼 전화받으신분이 직접 오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화소리로 18이라는 욕설과 함께 전화를 끊었어요 다시 전화를 거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몇번의 통화끝에 제 남친이 그냥 다른걸로 바꾸어 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5분도 안되어서 오더군요.
나이도 어느정도 드시고 지극한 분이여서 저도 저희 부모님이 생각나 머라고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화가 나더군요. 환불도 안되고 저보다 연장자이라는 이유만으로 욕도 하고 심지어는 사과도 없이 장사하시는 그분들의 음식을 먹는분들이 있을까봐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명칭은 중국성 별점10.0 2명|평가하기 주소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동 87-2전화번호042-223-7377
네이버 평점이 좋아서 시켜먹었는데 친절도 엉망이고 음식맛도 엉망이였습니다.
다른음식으로 바꿔온 짜장면맛도 형편이 없었고 거짓말을 해대는 이분들이 너무 맘에 안드네요.
환불은 안되는 곳도 있나요? 음식은 아예 손도 안대고 내놨습니다.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군요.
중국성 사장님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750 자동차 가나안LPG충전소 권민영 2013-05-24
128749 서비스 코엑스 해운 다카하시 2013-05-24
128748 자동차 가나안LPG충저소 권민영 2013-05-23
128747 서비스 그루폰 오경균 2013-05-23
128746 통신 나나정보통신 고현랑 2013-05-23
128745 생활용품 화장품가계 이수호 2013-05-23
128744 기타 노벨아이 선우근 2013-05-23
128743 서비스 베네치아풍암점 정은정 2013-05-23
128742 기타 나포토 이송 2013-05-23
128741 기타 cj 대한통운 양하늘 2013-05-23
128737 기타 넷마블 구현경 2013-05-23
128732 서비스 수완예스뷰티 오미정 2013-05-23
128731 통신 T 스토어 김진희 2013-05-23
128730 기타 율스 공은숙 2013-05-23
128729 digital 한국스마트카드 강진하 2013-05-23
128727 서비스 에스디교육 박아름 2013-05-23
128719 휴대전화 원정보통신,kt 전화수 2013-05-23
128717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현우 2013-05-23
128716 통신 KT 윤효정 2013-05-23
128715 통신 LG전자 심연진 2013-05-23
128714 기타 A&F 이솔지 2013-05-23
128713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전진희 2013-05-23
128712 서비스 cj택배 이종행 2013-05-23
128711 기타 춘천브라운멀티샵 장지수 2013-05-23
128710 서비스 재능교육학습지 설지연 2013-05-23
128709 digital 신도리코 최근호 2013-05-23
128707 기타 행복옷수선 민지 2013-05-23
128706 식음료 갯마을쌀 김민지 2013-05-23
128705 서비스 forever21 나민아 2013-05-23
12870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