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원에 직무유기 고객 기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원에 직무유기 고객 기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환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25-01-18 14:59: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한달에 식품들을 쿠팡에서 구매하기에 택배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저에 주거지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건물원룸에 4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와서 보니 모든 택배사는 원칙적으로 문앞으로 배송해줍니다.하지만 딱 한군대 대한통운만 1층안내실에 두는것입니다. 그래서 택배원에게 구두로 몇번 시정 요청을 했고, 고객센터에도 몇차례에 걸처 민원을 넣었습니다. 택배기사는 자꾸 타당치도 않은 변명으로 기만하기 일수 였고, 고객센터는 시정조치 하겠다는 말뿐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을 6차례 불만접수로 집앞으로 가져다 주겠다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오기로한 물품이 있었고, 마침 집에 있을때 소리가 났는데 물건을 던지고 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cctv를 확인해보았고, 아니나다를까 택배원은 물품을 홱던지고는 문을 노려보고 가는것입니다. 물품이 계란이고 박스에 취급주의가 있습니다. 저는 불안하고, 대한택배를 받을때마다 너무나 신경이 쓰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 불필요한 수고와 불필요한 화를 내지 않을수가 없으며,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216 기타 JTN미디어 조정미 2025-02-03
1368215 자동차 토요타 코리아 이재혁 2025-02-03
1368212 유통 쿠팡 이영석 2025-02-03
1368204 건설 문정역테라타워 관리위원회(02-2054-3340) (주)코리아디앤아이 2025-02-03
1368202 생활용품 쁘띠메종 현민우 2025-02-03
1368201 건설 호반건설 원미소 2025-02-03
1368200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철민 2025-02-03
13681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3
1368185 식음료 에스비엘에이치 권은영 2025-02-03
1368184 건설 LH 한지혜 2025-02-03
1368180 식음료 https://cdn3.hsrdkt.com/upload/20241219/67639390bd12f.png 박용준 2025-02-03
1368175 통신 KT 채은정 2025-02-03
1368174 항공·여행 런드리고 한진 2025-02-03
1368173 유통 아디다스 김민철 2025-02-03
1368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희 2025-02-03
136816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3
1368170 생활가전 공간조명 김수연 2025-02-03
1368167 기타 소울트레이닝 청량리 명철수 2025-02-03
1368164 생활가전 유진파워정보통신 김영태 2025-02-03
1368161 유통 쿠팡 김원종 2025-02-03
13681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원수 2025-02-03
1368156 서비스 Color pop- Fun Coloring Games 송윤아 2025-02-03
1368155 기타 홀리데이캠핑파크 김수영 2025-02-03
13681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래 2025-02-03
1368153 유통 쿠팡 손재호 2025-02-03
1368152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복례 2025-02-03
1368150 기타 클라임바운스창천점 송치열 2025-02-03
1368147 생활가전 LG전자 박명진 2025-02-03
1368142 유통 네이버쇼핑 신웅기 2025-02-03
136814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