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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서비스가 뭐 이렇습니까 부모님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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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건태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5-06 15: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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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 교통사고가 나서 자동차가 왼쪽부분이 전부 파손되었습니다

9:1 견적이 나왓고 제가 피해자입니다 .

수리 견적 500만원가량 차산지 1년정도 넘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업무상 너무 바쁘다 보니 제가 직접방문못해 늙으신 부모님이 계속 지속적으로 방문중입니다 .

수리후 운행중 소리가 나고 왼쪽 와이퍼 소리나고 백미러 부품 수급안됨.

내부 오디오쪽 시계 버튼안됨

2년 안됐고 2만킬로 정도 탓습니다.

수차례방문 맡긴 기간은 총 15일 가량 매일 택시를 타야하는번거러움이 있고

제가 타는 차라 부모님은 정확한 증세모르시고

맨날 가면 기사가 이상없다고 하고

차 맨처음살때 영업사원이 네비게이션 있으니까 매립하라고 해서

했는데 그외에는 손된곳이 없습니다 근데 직영점에서 한다는 꼬라지가

불법개조를 해서 안된다고 하고 나참 이게 말이나 되는소리입니까

그리고 몇번을 방문하고 드디어 간혈적으로 안되는곳이 완전 고장이났습니다

그리고 부모님한테 한다는 소리가 안되는건데 무상으로 해주겠다 무슨 개소립니까 이게

당연받아야되는서비스고 참

그리고 운행중소리난다는점 이건 뭐 증상재현안된다고 매일 돌려보내고

아니 이상이있으니까 방문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현대직영이란곳에서 한다는 꼬라지가 참

증상이 재현안되면 몇일 맡기라고 하던지 아님 의심가는곳을 부품교체를 해달라는거 아닙니까

교환을 해달랍니까 환불을 해달랍니까

그냥 소리안나고 예전처럼 그냥타고 다니고 싶다는건데 왜 왜 도대체

안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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