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ㆍ환불 안해주는 네트워크 업체 위나라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나라이트 ] 반품ㆍ환불 안해주는 네트워크 업체 위나라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희서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3-05-08 13:56:43

본문

여성용품 네트워크업체인 위나라이트코리아는 상품구입시 90일 내에 100프로 반품받고 3일 내에 환불처리 하기로 광고했으나 현재 2주가 넘는 시간이 지났음에도담당자 연락도 없고 업체가 전화 연결도 안되는 상황에 있습니다‥저는 물품대금으로 144만원을 현금으로 입금했고 그중 12만원 상당의 제품을 제가 떠앉고 나머지132만원 환불을 요구했으나 열흘 후에 담당자가 연락할 것이라는 말만 남기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도 없고 회사는 전화통화도 할 수 가 없습니다
고객을 유치할땐 입의 혀같이 현혹하고 반품 요구에는 나름 규정이라고 늦게서야 들이대는 횡포늘 막아주십싱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고가의 여성용품 구입후 환불요청 하셨는데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982 서비스 리틀수학동화 김수희 2013-06-12
131981 생활가전 컴퓨터서비스 황지희 2013-06-12
131980 서비스 카인드프라이스 기진종 2013-06-12
131979 자동차 삼성전자 김태진 2013-06-12
131978 휴대전화 kt대리점(티에이알 윤태영 2013-06-12
131977 휴대전화 kt대리점(티에이알 윤태영 2013-06-12
131976 기타 안녕윤수야 소혜경 2013-06-12
131975 서비스 신라호텔제주 한수정 2013-06-12
131974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12
131973 기타 국제지우스포츠 김성미 2013-06-11
131972 금융 동양종금 김지희 2013-06-11
131971 휴대전화 t smart sa 심춘옥 2013-06-11
131970 생활용품 오렌지에비뉴 임진우 2013-06-11
131969 휴대전화 김은 2013-06-11
131968 서비스 hp 강동서비스센터 김도선 2013-06-11
131967 기타 홈플러스 오리역점 권진욱 2013-06-11
131962 금융 (주)아이넷 스쿨 강인순 2013-06-11
131960 서비스 크린파트너 배현진 2013-06-11
131954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진아 2013-06-11
131948 기타 김지선 2013-06-11
131945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11
131940 기타 옥션,롯데,블랙야크 김경수 2013-06-11
131936 기타 김지선 2013-06-11
131932 식음료 배터지는파닭 LJB 2013-06-11
131925 서비스 킹익스프레스 박정순 2013-06-11
131920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최신형 2013-06-11
131917 서비스 한국가디스벨리댄스 허은실 2013-06-11
131910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홍준희 2013-06-11
131905 서비스 부천W휘트니스(중동 김건우 2013-06-11
131904 식음료 롯데리아 김미옥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