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배송해놓고 환불안해줌 전화도 안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첼로걸 ] 잘못 배송해놓고 환불안해줌 전화도 안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실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4-23 14:58:00

본문

업체에서 잘못 배송되어 전화는 절대로 한번도 안받고
이렇다이렇다 글을남기니 답장으로 어디어디로 반품보내라 그러면 다시 원래 옷을 보내주겠다고
업체에서 알아서 반품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원래는 서비스정신으로 먼저 원래옷을 보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일단은 그렇게 반품물품을 경비실에 맡겨두었는데
한진택배에서 물품을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2주일이 훌쩍 지나도 원래 물품이 안와서 알아보니
업체에서는 아직 물건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는 또 절대 안받습니다.
한진택배에서 물품을 가져갔다고 업체에 말하니까
자기네는 대한통운에 반품요청했다고 지금도 반품요청 내역이 보인다고 하길래
대한통운에 전화해보니까
반품요청건이 한개도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그렇게 업체에 말하고 그 내역을 보여달라고 하니까
 답장을 하지 않네요 일부러
정말 짜증납니다.
이 첼로걸에서 저 말고도 이런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진작 알았다면 이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았을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배송에 대한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10 식음료 아주매운공주칼국수 장예슬 2013-06-10
131409 금융 신한생명 이상희 2013-06-10
131407 식음료 일산왕돼지국밥 서민혁 2013-06-09
131401 자동차 준프로 최정현 2013-06-09
131391 생활용품 별샵 백민수 2013-06-09
131386 기타 T2R키높이 슈즈 남은정 2013-06-09
131381 기타 아름다운사람들 김정은 2013-06-09
131372 기타 은밀하게위대하게 강두환 2013-06-09
131371 기타 네파 안온한 2013-06-09
131370 서비스 용마 익스프레스 위주희 2013-06-09
131369 기타 노리샵 준이맘 2013-06-09
131368 기타 메카피시방 조정근 2013-06-09
131367 기타 곰돌이포토 이수연 2013-06-09
131366 식음료 크리스마스 자몽 제민정 2013-06-09
131365 서비스 용산고속 염보람 2013-06-09
131364 식음료 울엄마 민경자 2013-06-09
131363 서비스 오가리수제비칼국수 전려진 2013-06-09
131362 금융 알리안츠생명보험회사 장난순 2013-06-09
131361 휴대전화 폰천국 심은희 2013-06-09
131360 자동차 s-oil중부주유소 지승태 2013-06-09
131359 식음료 뜨레주르 주태정 2013-06-09
131358 기타 한라하이킹 지윤주 2013-06-09
13135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진주점 정연식 2013-06-09
131356 생활용품 구니카(스텝2) 김구인 2013-06-09
131355 식음료 두숭산밑꿀벌집 유재완 2013-06-09
131354 서비스 광주용마이사 강은숙 2013-06-09
131353 유통 한진택배 이은재 2013-06-09
131352 기타 디아망베이비 노영진 2013-06-09
131351 식음료 세븐일레븐 유정동 2013-06-09
131350 식음료 이조마트 김동근 2013-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