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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대기업이 이런 횡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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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필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4-23 17: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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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월에 주재원발령때문에 중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해지해야 하는데 위약금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안내원이 말하길 다른 받으실 분이 있으면 넘겨주면 된다고,, 넘겨받는 사람이 인터넷 쓰고 있으면 자기 계약기간 다쓰고 내가 남은 1년은 자동적으로 넘겨받으면 된다고요
처음에는 언니주민번호를 넣었더니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부 주민번호를 넣었더니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문장에서 간단하게 써서 그렇지 핸폰으로 114에 전활 걸었더니 전화받을때마다 사람이 바뀌어서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몇번을 통화를 해서 제부한테 넘겨주고 이사를 왔어요
며칠전에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아파트관리비가 연체가 되었다고,,은행 갔더니 인터넷비용이 자기 집거랑 제가 넘겨준 부분이랑 두개가 나와서 아파트관리비가 연체가 되어 이번달에 두달치가 나왔다고...
세상에 돈을 빼가면서 요금명세서도 안보내주고 돈을 빼간것도 괘씸한데. ..저한테는 위의 글처럼 넘겨주면 괜찮다는 식으로 안내를 해주고는 알고보니 동생한테 강제로 가입시켜서 강제로 돈을 빼앗아 간거죠
그래서 동생이 한국에서 문의를 했더니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고..동생이 전화해서 연락하니 동생이 손해볼 부분이 없냐고 물이니 없다고 분명히 대답해놓고는 그 손해보는 부분이 금적적인게 아니라 다른거였다고 발뺌을 하더라구요..
금욜에 동생이 열받아서 전화가 왔고 토욜에 전화주겠다해놓고 전화안했길래 주말 동안 동생이랑 저랑 화난 상태로 보내고 월욜에 제가 한국으로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안내원은 속시원하게 말도 안해주고 윗상사로 전화를 바꾸어 달랬더니 전화를 주라고 하겠다고 하고선 결국 전화가 없다가 화욜에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자기네들은 아무 과실이 없다고 하네요
세상에 어느 사람이 집에 컴퓨터한대두고 인터넷을 두개를 쓰냐고 말이 되냐고 하니 그런집들이 많다고 주식하시는 분들은 두선, 세선쓰기도 한다고...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sk브로드밴드랑 sk텔레콤이 인터넷이전이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그 안내원은 제가 전화를 몇 통씩이나 다른 안내원이 받았는데 다 된다고 하고 녹취록은 동생이 위에 적은것처럼 불이익이 없냐고 물으니까 불이익이 없다고 대답한 그 부분만 있는지 안내원이 저한테 권유한 말이라던가 바꿔주는 방법 설명한 것들은 녹취록이 없어서 자기네들 과실을 증명할 부분이 없다고 전적으로 우리들이 잘못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안내할때는 맨날 통화내용이 저장될 수있다고 안내하면서 자기네들 유리한 부분은 녹취록이 되어있고 불리한 부분은 녹취록이 없다고..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그리고 한달 요금이 나온게 제가 위약금 물어야 하는 액수보다 곱하기12달하면 더 큽니다.
그럼 위약금을 물고 말지 미쳤다고 달달이 그걸 내고 있겠습니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는데 sk쪽에서는 무조건 자기 과실이 없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제발 해결좀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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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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