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은행 ] 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차근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5-10 19:14:18

본문

K은행에 정기예금 5억원을 계약기간 2년(2011.05.03 - 2013.05.03)으로 가입하였다가

만기가 지난 금년 5월6일에 출금하려고 하였더니 이자가 3천여만원이 되어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 포함된다고 하기에

이번에는 이자 1/2 해당액(15백여만원)만을 출금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출금하겠다고 하였더니

K은행에서는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은 불가능하다며 거절하였습니다.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하다는 근거법규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근거법규는 잘모르겠으나 정기예금 성질상 만기 후 분할출금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전산조작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탈세하는데 은행이 연루될 수 있으므로
절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예금거래기본약관 및 거치식예금거래약관을 검색하여 보았더니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K은행은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 요청을 거절할 권한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이라면 모르지만, 2년 만기 정기예금이므로 만기 후에 이자를 2년에 걸쳐  1/2씩 분할출금하는 것을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위법 또는 불법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혹시 그러한 규제가 있다면 오히려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K은행은 절대 불가능하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16 기타 지마켓 최가희 2013-06-04
130715 digital 한국엡손 정종곤 2013-06-04
130714 기타 샤오린 속눈썹/네일 유정 2013-06-04
130713 서비스 KGB택배 이주희 2013-06-04
130712 기타 하우투토익 한대현 2013-06-04
13071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숙 2013-06-04
130709 서비스 KG옐우캡 나필환 2013-06-04
130707 유통 대구그림택배 최은지 2013-06-04
130705 통신 현대HCN 상큼이 2013-06-04
130704 기타 이선녀 2013-06-04
130700 휴대전화 LG , KT 이윤진 2013-06-04
130699 기타 롯데홈쇼핑 이수정 2013-06-04
130683 생활용품 (주)벧엘아웃도어 이은선 2013-06-04
130677 기타 교보문고 손재헌 2013-06-04
130670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04
130666 통신 lgu+ 조은정 2013-06-04
130663 생활용품 PR판촉 박채령 2013-06-04
130661 휴대전화 삼성 박미주 2013-06-04
130659 서비스 굿플레이어 서은영 2013-06-04
130654 서비스 베트맨 스포츠 토토 김한식 2013-06-04
130653 기타 무비사이드 김영진 2013-06-04
130650 휴대전화 게임스마트폰 어플 이지운 2013-06-04
130643 식음료 샹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준 2013-06-04
130640 기타 나이키 오명숙 2013-06-04
1306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경주 2013-06-04
130638 서비스 오델로 안지혁 2013-06-04
130637 생활용품 쿠쿠 송왕선 2013-06-04
130636 서비스 에버랜드 이승현 2013-06-04
130635 식음료 썅떼꼬르 최재영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