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b tv ] 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준
  • 조회수 : 1,848회
  • 작성일 : 13-09-04 17:57:19

본문

안녕하세요 브로드밴드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sk텔레콤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b tv의 얼마되지 않은 고객입니다.
일단 b tv볼만합니다 전에 쓰던 씨엔엠보다 나은것도 있고 좀 부족한것도 있고요.
여튼 내이름 내 기록보면 아시겠지만 한달정도 째 집에 멜론서비스가 안됩니다.
기사방문 3회 기사통화 약 10회. 106 통화 10회 하용진씨 통화 약10회 하면서
같은돈 내고 이용하는 멜론서비스가 우리집에만 안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b tv.
그러고 나서 고쳐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화내고 저도 많이 화났죠.
화를 낸이유요? 상담원이 돌아가면서 전화를받고 내 신분에 대해서 계속물어봅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 집주소등. 그런다음에 똑같이 묻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아네 지금 당신들이 전화돌려받으면서 내가 어디가 불편한지도 모르는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하용진씨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요점을 말씀드리면 결국 b tv는 지금상황 못고친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된다고 하죠. 내가 sk텔레콤에 돈내고 b tv보는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전화하면 내 휴대폰요금내줄것도 아니고 내시간 누가 나대신일해줄것도 아니고.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그러더니 그럼 해지를 해준답니다. 한달이나 내가 천천히
이해하고 기다려온건 그럴수도 있겠다 저렇게 고치겠거니 했는데 이건뭐 거기다가
전화할게 아니면 그냥 해지하라는식?! 그래서 내가 당신이랑 싸우면 화가 많이 나니까
다른사람이랑 연결해달라고 106에 전화2번을합니다.
그런데 계속 하용진씨한테만 전화가 옵니다.
내번호 내신상이 어떻게 조작이 됐는지 기본상담원이 사람을 바꿔서 전화주겠다고 했는데
받아보면 하용진씨죠. 이거. 아주 기분드러워요.
어차피 제가 전화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면서 상냥한투로 얘기할때 소름끼치게
기분나쁘고 저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생각듭니다.
이상황 소비자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던데.
앞으로 좀더 두고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20 자동차 오토카센터 신재숙 2013-05-07
125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인 2013-05-07
125718 기타 위미 김효근 2013-05-07
125717 금융 웅진코웨이 김혜림 2013-05-07
125716 서비스 에스케이주유소 남기호 2013-05-07
125715 생활가전 (주)청호나이스 유미현 2013-05-07
125714 생활용품 K2코리아 박선미 2013-05-07
125713 생활용품 세이브존 노원점 박선미 2013-05-07
125712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업체 송은주 2013-05-07
125711 생활용품 신림가방 mini 2013-05-07
125710 서비스 클럽 임페리얼 유민상 2013-05-07
125709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최진영 2013-05-07
125708 서비스 더좋은스킨케어 황희진 2013-05-07
125699 기타 노리샵 권나영 2013-05-07
12569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이춘희 2013-05-07
125697 통신 해커스어학원 김선남 2013-05-07
125696 식음료 에넥스정수기 이윤희 2013-05-07
125695 기타 cj 대한통운 이강욱 2013-05-07
125694 생활가전 LG 이명훈 2013-05-07
125693 생활가전 LG전자 채윤기 2013-05-07
125692 생활용품 티몬 안지영 2013-05-07
125691 기타 대한통운 채현지 2013-05-07
125690 서비스 리엔케이 원소라 2013-05-07
125689 휴대전화 LGU+ 한윤희 2013-05-07
125682 자동차 S&T모터스(효성) 호아름 2013-05-07
125680 서비스 엣홈 김현아 2013-05-07
125678 식음료 덴마크 이효정 2013-05-07
125673 통신 SK브로드밴드 전미영 2013-05-07
12566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유 2013-05-07
125660 기타 s핫요가 김희령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