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익스프레스 ] 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3-04-01 17:42:53

본문

여기는 삼익익스프레스 이구요. 큰업체인줄 알았더니 다들 서비스가 분류가 되어있는지 서로 다 미루더군요. 견적내는 사람 따로 이삿짐 날라주는 사람 따로 AS 따로 이렇게요. 3월 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장을 드러내야 에어컨 연결이 가능해서 이사한뒤 6일뒤에 발견이 된거죠. 주겠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은 안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도돈은 다른부서에서 준다고 하고 피하기만하고 건성건성 들어넘기고 잔기스나 스팀청소 안해주고 수고비같은것도 말안한거나 안해준거 다 넘어가주려했는데 에어컨 사고서 처음 이사한거라서 당연히 이곳에서 부신건데 일주일동안 전화 준다고만 하고 끊고 불친절하고 그러더니 결국 이사팀장이라는 사람이 돈을 붙여주겠다고 28일날 오늘 아님 내일 붙이겠습니다 이러더니 안붙이더군요. 그러고서 4월1일인 오늘까지 돈을 안붙이길래 걸었더니 또 엄청 불친절하게 받더라구요. 자기가 일하고 피곤하게 왔는데 전화를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좋겠냐고요. 오히려 기분나쁘게 전화통화를 해야했던건 저 같은데 말이죠. 결국 10만원인데 5만원만 붙여준다면서 한다는 말이 운반도중에 일어난일이라서 반밖에 못주겠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남은 오만원은 어떻게 받을지 답답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제시간과 전화비 정말..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이사를 하면서 파손된 에어컨베이스에 대한 보상을 거부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86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785 휴대전화 퍼니박스 박성진 2013-04-22
122784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범석 2013-04-22
122783 서비스 패션플러스 김진영 2013-04-22
122781 생활가전 브라운서비스센터 조윤주 2013-04-22
122772 기타 브랜드박스 김진영 2013-04-22
122768 통신 신일텔레콤 박태원 2013-04-22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12275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배민경 2013-04-22
122751 기타 KCC 장성운 2013-04-22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122735 기타 큐브클럽 이종률 2013-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