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 디오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훈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3-05-07 17:29:52

본문

11년 10월에 디오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매했는데 계속 곰팡이가 펴서 a/s만 4번 받았습니다.
3번째 a/s왔을때 냉장고가 아무래도 이상있는거 같아서 교체해달라고 했더니 a/s기사는 흰곰팡이는
몸에 해로운게 아니라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효모라고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고 이런 곰팡이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억지주장을 해서 이걸 어떻게 먹냐고 따졌더니 심지어 본인은 먹을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또 김치를 물에 잠길정도로 해야된다는 둥 돌맹이를 위에 올려놔야 된다는 둥 어처구니 없는 소리만하고요.
다음번에 온 a/s기사는 김치온도 한번 김치냉장고 온도 한번 재고 이제품은 온도가 정상이니 절대로 이상이
없다고 해서 제가 온도 2번 재서 그 많은 부품의 이상을 다 알 수 있냐, 지금은 멀쩡한데 밤에 온도가 이상이
생기는지 어떻게 아냐, 외부 공기가 새어들어가는지 어떻게 아냐 따졌더니 온도 2번 재면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결국에는 제품이상 없으니 수리도 안된다 교체도 안된다 이러더군요. 김치냉장고 이상이라면 김치에 곰팡이
핀게 버젓이 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다 소비자 책임으로 떠넘기고요.
또 구입한 LG매장에서는 김치를 씻어서 먹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들은말은 그대로 올려봅니다.

  스탠드형은 제품이 이상하니 스탠드형은 추천을 안해준다

  곰팡이가 피는것은 효모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인터넷을 검색해봐라

  흰곰팡이는 먹을 수 있는거다 나는 먹을 수 있다 어디 줘 봐라

  산소가 들어가서 그런거니 어쩔 수 없다

  김치가 물에 담겨있어야되고 돌맹이를 위에 올려놔야된다

  온도 2번만 재서 이상 없으면 모든걸 다 알 수있다

  김치에 곰팡이가 핀것은 제품의 이상이 아니니 교체 환불 해줄 수 없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152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1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용환 2013-06-07
131150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49 유통 헬로디바 이경순 2013-06-07
131146 통신 지현경 2013-06-07
131144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43 기타 슈즈밀 이평열 2013-06-07
131142 기타 블루밍 레미뗴 이시은 2013-06-07
131141 기타 티몬&CJ 김주연 2013-06-07
131139 휴대전화 서울신용보증보험 이기현 2013-06-07
131131 기타 한솔교육 김소영 2013-06-07
131130 서비스 (주)엔씨티 이용진 2013-06-07
131118 기타 메이정보회사 박태현 2013-06-07
131113 기타 리모델링 준이맘 2013-06-07
131111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10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05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철홍 2013-06-07
131104 생활용품 풍경있는집 김귀주 2013-06-07
131103 서비스 토탈사커 김범수 2013-06-07
131102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01 기타 대한통운 무지개점빵 2013-06-07
131100 생활가전 LG전자 진홍섭 2013-06-07
131099 식음료 미녀쭉빵 김수진 2013-06-07
131098 유통 슈즈밀 최영희 2013-06-07
131097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7
131096 통신 LGU+ 고세영 2013-06-07
13109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최낙현 2013-06-07
131094 생활용품 엔비에스 황선영 2013-06-07
131093 기타 젠틀맨 김주현 2013-06-07
131092 기타 우드피아 윤성근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