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단추 부러짐에 대한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록스 코리아 ] 신발 단추 부러짐에 대한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국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5-29 14:42:20

본문

2013년 5월 21일 크록스 신발을 신고 음식점을 들어 가는데 신발 중간의 끈 단추가 빠져있어 너널거림.
단추를 손으로 끼워봤으나 계속 빠짐.그래서 그 다음 날 부터 신발을 신지 못했음.
크록스 코리아(T : 1661-0677)에 전화하여 신발에 대한 상황을 얘기하고 A/S를 요구했으나 구입처에 문의 하라고함(CS팀:신지혜).만약 구입처를 모를 경우 A/S가 안되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안됀다고 거절함.
그러면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함.
너무나도 불쾌하고 소비자에 대한 태도가 매우 불성실하여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970 휴대전화 김정희 김정희 2013-05-30
129969 기타 수원오산 유선방송 안도경 2013-05-30
12996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웅현 2013-05-30
129967 서비스 웅진 김명곤 2013-05-30
129966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65 기타 지젤슈즈 이은화 2013-05-30
129964 휴대전화 무비피아 진영혁 2013-05-30
129959 휴대전화 네디스크 양영은 2013-05-30
129958 식음료 아웃백 박준서 2013-05-30
129957 기타 블루밍홈 연은실 2013-05-30
129956 기타 한솔교육 오영선 2013-05-30
129955 기타 슈즈몽땅 김설희 2013-05-30
12995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마정현 2013-05-30
129953 기타 한일사 김갑영 2013-05-30
129950 생활용품 옥션 박재훈 2013-05-30
129944 휴대전화 LGuplus 승진 2013-05-30
129939 서비스 무지개세탁소 차한진 2013-05-30
129937 기타 온플레이 김소명 2013-05-30
129935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휴대폰
김창욱 2013-05-30
129932 유통 (주)로드 김성도 2013-05-30
129931 기타 블리자드한국지사 박성복 2013-05-30
129930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이헌 2013-05-30
129929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이헌 2013-05-30
129928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이헌 2013-05-30
129921 기타 아레나 김창수 2013-05-30
129917 기타 마담뚜 유미 2013-05-30
129916 서비스 아방 이수희 2013-05-30
129915 식음료 경남제약 송성관 2013-05-30
129914 기타 옥션 협력업체 손영미 2013-05-30
129912 서비스 창원 택시

처리중

기사들
이성재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