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익스프레스 ] 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3-04-01 17:43:59

본문

문제있는 이사업체 이곳은 삼익익스프레스 이구요. 큰업체인줄 알았더니 다들 서비스가 분류가 되어있는지 서로 다 미루더군요. 견적내는 사람 따로 이삿짐 날라주는 사람 따로 AS 따로 이렇게요. 3월 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장을 드러내야 에어컨 연결이 가능해서 이사한뒤 6일뒤에 발견이 된거죠. 주겠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은 안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도돈은 다른부서에서 준다고 하고 피하기만하고 건성건성 들어넘기고 잔기스나 스팀청소 안해주고 수고비같은것도 말안한거나 안해준거 다 넘어가주려했는데 에어컨 사고서 처음 이사한거라서 당연히 이곳에서 부신건데 일주일동안 전화 준다고만 하고 끊고 불친절하고 그러더니 결국 이사팀장이라는 사람이 돈을 붙여주겠다고 28일날 오늘 아님 내일 붙이겠습니다 이러더니 안붙이더군요. 그러고서 4월1일인 오늘까지 돈을 안붙이길래 걸었더니 또 엄청 불친절하게 받더라구요. 자기가 일하고 피곤하게 왔는데 전화를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좋겠냐고요. 오히려 기분나쁘게 전화통화를 해야했던건 저 같은데 말이죠. 결국 10만원인데 5만원만 붙여준다면서 한다는 말이 운반도중에 일어난일이라서 반밖에 못주겠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남은 오만원은 어떻게 받을지 답답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제시간과 전화비 정말..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007 생활가전 에어컨홈닥터 오용욱 2013-06-06
131003 기타 살롱드코코 유자랑 2013-06-06
131002 기타 피치항공 이선표 2013-06-06
131001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희망이 2013-06-06
131000 기타 코어웹 지창현 2013-06-06
130999 서비스 박헤어 오은정 2013-06-06
130998 통신 sk텔레콤 김도형 2013-06-06
130997 기타 암든히어로즈 황경순 2013-06-06
130992 서비스 동서울터미널 김현미 2013-06-06
130989 자동차 군포교통 정관영 2013-06-06
130988 서비스 제주오젠 여행사 지영 2013-06-06
130987 digital 앱손 추신교 2013-06-06
130986 기타 리바트 윤정순 2013-06-06
130981 기타 간지케이스 김다나 2013-06-06
130980 기타 부르봉가구 황혜숙 2013-06-06
130973 생활가전 월풀 냉장고 이창희 2013-06-06
130968 유통 신세계몰 박민호 2013-06-06
130963 서비스 cm트레킹투어 정찬길 2013-06-06
130960 기타 엘리샹뜨 김민지 2013-06-06
130959 기타 지마켓(애플민트) 서선명 2013-06-06
130958 기타 지마켓(애플민트) 서선명 2013-06-06
13095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서현 2013-06-06
130956 휴대전화 전북 익산 서신점 김서현 2013-06-06
130955 휴대전화 전북 익산 서신점 김서현 2013-06-06
130954 기타 고릴라짐 배서연 2013-06-06
130953 기타 부영샤시 김판술 2013-06-06
130952 기타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박용재 2013-06-06
130951 기타 마르구찌 화장품 이명선 2013-06-06
130950 서비스 오성세탁소 정현준 2013-06-06
130949 통신 sk텔레콤 김성진 2013-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