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기사의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이지 ] 옐로우캡 택배기사의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석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4-24 13:29:42

본문

저는 동대문 신당동 제일평화시장에서 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3년 4월 15일 옐로우캡 중구지점을 통해 35,000원짜리 후드점퍼를 용인 수지구 상현동 만현마을3단지 성원쌍떼빌 307동 402호의 김**씨를 받는사람으로해서 배송을 의뢰하고 운송비 2,500원 지급했습니다. 이후 5일이 지난후 고객께서는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말을 듣고 택배기사에게 확인차 전화하자 배달이 완료되었다고 하기에, 저희 고객은 물건을 못 받았으니 확인차 전화했다고 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모두를 기재했는데 분실사고가 날수 있겠는가를 항의 하자 택배기사 하는 말이 분명히 경비실에 배달했다며 바쁜데 전화한다며 큰소리치면 제게 욕설을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br>
<br>
이렇게 불친절하고 책임 없는 옐로우캡 용인수지지점의 택배기사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의 분실과 그로인한 업체기사의 욕설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31 기타 마켓비 이가빈 2013-05-24
128829 생활용품 월성산업사 장현진 2013-05-24
128825 기타 국민프렌드 장종빈 2013-05-24
128824 생활용품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823 식음료 스쿠알렌 하루뚱띵공주 2013-05-24
128822 생활용품 왓썹 신승하 2013-05-24
128821 기타 마지아룩 은지 2013-05-24
128820 통신 컴투스, 플레이빈 강민경 2013-05-24
128819 생활용품 쇼빌 김수영 2013-05-24
128818 서비스 G마켓 안해경 2013-05-24
128812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처리중

환불거부.
최종훈 2013-05-24
12881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우 2013-05-24
128810 서비스 탑항공 고은진 2013-05-24
128804 기타 씨월드리조트 남지현 2013-05-24
128803 통신 SK텔러콤 박상진 2013-05-24
128798 서비스 나이키 윤여남 2013-05-24
128795 생활가전 오병이어주식회사 유혜진 2013-05-24
128788 생활가전 위닉스 방준일 2013-05-24
128782 기타 프로이사 김은혜 2013-05-24
128781 통신 LG유플러스 신대훈 2013-05-24
128780 자동차 스카니아 김근호 2013-05-24
12877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재권 2013-05-24
128778 기타 이지독 윤계영 2013-05-24
128777 기타 씨네365 이정민 2013-05-24
128773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768 기타 지마켓 솜사탕가게 김예진 2013-05-24
128761 기타 마켓비

처리중

가구 흠집
이가빈 2013-05-24
128760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9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8 통신 cj모바일 정교진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