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긴급 출동 서비스의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 긴급 출동 서비스의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4-20 00:01:41

본문

오늘 어린 아이 둘을 포함한 저희 가족은 고속도로 위에서 가만히 황천길로 갈 뻔 했습니다.

오늘 저녁 정확히 7시 26분에 타이어 펑크로 인해 서울 북부 간선도로상에서 급히 갓길에 차를 세우고 긴급하게 긴급 출동 서비스 연락했습니다.
곧이어 7시 26분에 위치확인되었고 접수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왔고 2분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위치에 대해서,
 -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가는 중인 북부간선도로이고
 - 도로 표지상 8과 1이 표시되었으며
 - 우측에  KT 건물과 홈플러스가 보인다
고 최선을 다해서 설명을 해줬더니, 알았다고 전화를 끊은 후 연락이 없었구요.
그래서 7시 32분에 다시 서비스센터에 연락했더니, 신속히 해준다는 말만 남기고 감감무소식.
7시 36분에서야 전화가 와서 또다시 위치가 어디냐고 묻고 말해주니까, 알았다고 하고,
7시 38분에 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빨리 해주겠다..
7시 39분에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안받다가,
7시 40분에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우리랑 지역이 달라 그 지역으로 연결해주겠다'
7시 44분에 다시 서비스센터 전화 했더니, 빨리 해주겠다.
7시 47분에 전화가 와서 출동하겠다고, 또다시 위치 물어보고 (벌써 세번째)
이후 전화가 없어
7시 49분에 서비스센터에 또 전화해서 이야기함
7시 54분 통화 시도 했으나 전화 안받아 실패
7시 55분 통화 시도했으나 전화 안받아 실패
7시 56분에 56초간 통화하면서 그제서야 출발하겠다고 하면서 10분 걸린다고 함
8시 9분에 연락이 없어 통화하자 안받아서 실패 (2회 연속)
전화가 와서야 다와간다고 함
8시 12분에 도착.

도착해서 다짜고짜 견인을 해가야 한다고 견인후 "어디로 갈까요?"하고 고객에게 물어봄
그걸 왜 고객에게 묻느냐, 어떤 조치를 취할지에 대해서 확인하고 와야지 않느냐?고 했더니,
그렇게 자신들에게 말하지 말고 서비스 센터에 말하라고 함.
8시 19분에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타이어 펑크났고, 스페어는 있는데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다는 말을 5번 이상 반복했는데, 이제와서 무슨 소리냐고 함.
그제서야 스페어 확인해서 조치하겠다고 스페어 타이어 꺼냄.
그것도 시내 한복판 사거리에서 차들이 달려오는 곳에서 어린아이 둘을 태운 차를...

그러면서도 한다는 소리가 '펌프 안가지고 와서 타이어 공기는 못넣어줘요'...
가면서 명함은 잘도 손에 쥐어주고 가더군요..

이 인간들이 깡패새끼들이지, 보험 서비스를 한다는 인간들인가요?

차에 있는 블랙박스에 담긴 영상이랑 녹취된 내용 모두, 언론에 공개하고 공포의 1시간을 보내게한 그 값을 톡톡히 치뤄주게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3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이지은 2013-05-30
130034 식음료 달동일번지 이현주 2013-05-30
130033 식음료 티몬 kkp 2013-05-30
130031 기타 아이스타일24 김혜선 2013-05-30
130025 금융 신한생명 이상희 2013-05-30
130018 통신 kt인터넷 황선하 2013-05-30
130017 기타 11번가 심보람 2013-05-30
130012 기타 (주)제이스타일 안태영 2013-05-30
130008 생활용품 라푸마 김진영 2013-05-30
130007 생활가전 쿠쿠 누맘 2013-05-30
130006 기타 오델로 이창복 2013-05-30
130001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9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성기화 2013-05-30
129998 기타 스타일온미 송경선 2013-05-30
12999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성기화 2013-05-30
12999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장윤국 2013-05-30
12999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손은정 2013-05-30
129989 통신 T디스크 이선강 2013-05-30
129987 기타 11번가 임지혜 2013-05-30
129982 기타 MAC 최안나 2013-05-30
129977 기타 진흥전기 박대범 2013-05-30
129974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명곤 2013-05-30
129971 서비스 게이트맨 윤영숙 2013-05-30
129970 휴대전화 김정희 김정희 2013-05-30
129969 기타 수원오산 유선방송 안도경 2013-05-30
12996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웅현 2013-05-30
129967 서비스 웅진 김명곤 2013-05-30
129966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65 기타 지젤슈즈 이은화 2013-05-30
129964 휴대전화 무비피아 진영혁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