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가 저한테 욕을ᆢ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인천 로젠택배 ] 택배 기사가 저한테 욕을ᆢ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3-04-19 19:39:31

본문

경주에서 동충하초40개를 부쳤는데 이틀후 도착했는데 언제온단 연락없이 현관문앞에서 저에게 전화와서 집에없다하니 물건어떻게할거냐구 불친절한 목소리루 머라해서가까운 세탁소에 맏겨달라했는데 집에 물건을 가져와서 뜯어보니 박스는 두군데나 구멍나있구 동충하초는 40개중 12개정도 겨우 골라 쓸수있을정도고 모두 떨어져 반가루상태루 변해있어서 기사님한테 전화하니 저보고 시발미친년 왜 내가 그랬냐구 욕을해서 저두 머라구여하면서 욕 왜 하냐구 물어보니 일방적으루 끊어버구하더라구 너무 어이가없어서 너무 황당하구 어이없구 ᆢ너무 억울합니다ᆢ전화를 아무리해도 받지도않구 로젠택배에 전화를하니 저보고 그냥 참으랍니다ㆍ이 기사 저번에두 사과 배달왔다가 집에없다구 받을방법없다하니 그 사과를 울산까지 다시 반송처리해버리구 완전 불친절하구 횡포입니다ㅡ해결 좀 부탁드립니다ㆍ목한거 꼭 사괴받구싶구 물거도 환불받아야하는데 부탁드립니다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기사의 욕설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784 해결&감사글 오리미디어 채정애 2013-06-05
130780 기타 네일아트 진재영 2013-06-05
130779 생활용품 아이큐샾 강민국 2013-06-05
13077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6-05
13077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현숙 2013-06-05
130776 서비스 삼성화재 전혜진 2013-06-05
130775 통신 오리미디어 채정애 2013-06-05
130774 자동차 sk모터스 이종호 2013-06-05
130773 유통 KGB 택배 박우희 2013-06-05
1307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기 차은경 2013-06-05
13077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기 차은경 2013-06-05
130770 기타 스마트피트니스 박소연 2013-06-05
130769 기타 구글 오진숙 2013-06-05
13076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영숙 2013-06-04
130760 기타 미소래 최이정 2013-06-04
130758 식음료 현대 홈쇼핑 강미자 2013-06-04
130753 기타 미소래 최이정 2013-06-04
130750 기타 푸르넷공부방 정현정 2013-06-04
130740 식음료 GUINNESS 임승빈 2013-06-04
130739 서비스 스포츠조선 김진회 2013-06-04
130738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6-04
130737 생활용품 율스 심소영 2013-06-04
130736 생활용품 로얄베딩 김형철 2013-06-04
130735 서비스 MY Hotel

처리

61431글
이현호 2013-06-04
130734 digital 코랄배터리 김서영 2013-06-04
130733 서비스 MY Hotel 이현호 2013-06-04
130731 생활가전 디지털마트 이동현 2013-06-04
130724 통신 SK 브로드밴드 평석영 2013-06-04
130722 서비스 헬스클럽 이현주 2013-06-04
130721 휴대전화 M&S중대구유통점 이소윤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