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는데 이것이 원단문제가 아니면 뭔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교복 ] 교복이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는데 이것이 원단문제가 아니면 뭔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4-21 21:27:11

본문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신입생이라 거금을 주고 교복을 구입했습니다. 3년을 입어야하니 두벌을 구입해서 번갈아 입었는데 학기 시작하고 한달만에 교복바지가 닳아서 헤어져 찟어졌습니다. 한달만에 다찟어 졌지만 두벌을 번갈아 입었으니 한 두주정도 입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교복판매점에 찾아사서 문제가 있음을 얘기하였으나 판매자분은 아이가 의자에 바자를 비벼서 헤어진것이지 원단의 문제가 아니라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입은지 2주만에 닳아 헤어지는 원단이 그것이 원단문제가 아니면 무슨문제인가요. 우리아이가 의도적으로 바지를 닳게 하려고 그렇게 문질러댔다면 아마 수업시간에 태도불량으로 선생님들께 여러번 지적을 당하거나 벌점을 받았겠죠. 하지만 그런일도 없었을 뿐더러 3년을 입으려고 구입하는 교복이 2주만에 다 닳아 헤어진다면 그 원단이 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단은 무슨옷을 누가입을것인지를 고려해서 선정하는 것인데 교복을 ... 남학생들이 3년을 입으려고 구입하는 학생복이 이렇게 불량한 원단이라면 원단이 불량이거나 그런원단을 선정한 사람이 잘못된것이겠죠. 신학기에 대량의 원단이 필요해지고 짧은시간에 많은 옷을 생산하다보니 불량품이 나온것이라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학생교복이 너무 고가라고 고발하는 방송도 있었는데 바지 한벌에 72000원 두벌이니 144000원을 들여 샀는데 2주만에 못입게 되었다면 소비자로서 너무 억울합니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교복을 사지도 못하고 물려입기도 하는데 그런교복은 뭐 쇠로 만들어진것인가요? 저도 우리아이가 중학생때 산 교복을 다른 아이들에게 물려주기도 했습니다. 교복은 그런정도의 내구성이 있는것이 당연한것으로 생각되고 판매자가 말씀하신 변명은 바지를 교환해주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온 어불성설이라 생각됩니다.  자세히 확인하셔서 다시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95 식음료 광동제약 김형남 2013-06-04
130594 기타 히말인디아 김유미 2013-06-04
130593 서비스 AK몰 최윤희 2013-06-04
130592 기타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04
130591 휴대전화 이동통신특판대리점 고항진 2013-06-04
130590 유통 신세계몰(워모) 도태우 2013-06-04
130588 기타 페이큐브 홍석보 2013-06-04
130581 식음료 동원 양애란 2013-06-04
130580 기타 안나리본 정미진 2013-06-04
130579 서비스 CJ 택배 장흥국 2013-06-04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13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hr 2013-06-04
130570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4
130569 기타 충북대학교 CBNU 2013-06-04
130564 식음료 누룩꽃피는날 KCY 2013-06-03
130550 서비스 모름 박용진 2013-06-03
130548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3
130547 기타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3
130540 기타 M.VIO 윤준구 2013-06-03
1305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성재 2013-06-03
130537 서비스 웰빙크리닝 연민지 2013-06-03
130531 휴대전화 ktmns 박나은 2013-06-03
130530 생활용품 크린빌세탁소 변영은 2013-06-03
130529 기타 풀하우스

처리중

의류 환불
조민영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