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자연고장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서비스센터 ] 핸드폰자연고장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민경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4-22 08:18:46

본문

핸드폰실사용을1년2개월정도했고 지금할부로40만원가량 남아있는상태입니다
사용하다버튼이 약간씩버벅거린 경우가 있었지만 핸드폰 특정상 컴퓨터와 비슷하므로 버퍼링처럼 버튼이늦게 작용될수있다는것은 어느정도 숙지를합니다만
잘쓰던 핸드폰이 갑자기 버튼이 안되면서 핸드폰사용을못하게되어  lg서비스센터에가니 1년이상경과하여 자의든 타이든 수리비를 지불해야된다고합니다
핸드폰이 조금씩 버튼이 안되는 현상이 있었으면 센터를 찾아갔을텐데 갑자기 그런 현상이 없다가 발생한경우 인데다 어떤제품이든1년뒤엔 유상a/s는상식이라고 합니다
핸드폰이 고장날것을 감안하고 사는사람이어딧단 말인가요? 몇만원짜리도 아니고 돈이90만원이나하는걸
그래서 뭐가 원인인지 뭣때문에 고장원인인지 알려달라고 본사 연구팀에 보내서 저희책임으로 인한파손이면제가 지불을하고 자연사 고장이면 무상a/s를해달라고하니 본사에 올려본 결과 핸드폰 고장의원인을 찾
을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이럴경우 사용하다 자연적으로 원인을 알수 없이 고장이난 핸드폰을 제가 수리비를 지불해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물건이 고장이나거나 파손이되는 이유는 분명있는데 거기에대한 원인도 알수 없는걸 1년이경과했단이유로 소비자 부담하는건 너무 황당합니다
메인보드자판이 문제가 있다고만 하고,, 핸드폰안 부품이 소모품도아니고 닳거나 고장 날수 있다고는 설명서에도 판매하는 판매처도 소비자에게  판매시 인지 시켜주지않습니다
그만큼 고가 핸드폰을 주고 샀던건 그만큼에 품질과서비스를 믿고구매하는건데 안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하니 이게말이되나요?
너무답답해서 어디 청할때가없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56 생활용품 미래통상 김수희 2013-06-08
131255 기타 인터넷홈페이지 안도영 2013-06-08
13125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6-08
131253 기타 대한통운 서형빈 2013-06-08
13125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신민희 2013-06-08
131251 서비스 청담순두부 강주신 2013-06-08
131250 기타 psmaryjane 강수지 2013-06-08
131249 서비스 김태창 2013-06-08
131248 기타 미라클에이 이영아 2013-06-08
131247 식음료 푸르밀 비타요구 김소연 2013-06-08
131238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08
131236 휴대전화 한희통신 박성진 2013-06-08
131235 기타 뽑기 조영삼 2013-06-08
131234 휴대전화 삼성 차경나 2013-06-08
131233 서비스 리치로또 강진수 2013-06-08
13123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31 휴대전화 한회통신 박성진 2013-06-07
131227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혜선 2013-06-07
131225 자동차 자동차용품점 황세욱 2013-06-07
131211 통신 현대텔레콤 이진상 2013-06-07
131210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허용선 2013-06-07
131209 기타 망고코리아 김미현 2013-06-07
131208 기타 안상욱 2013-06-07
131207 휴대전화 쵸파통신 임경하 2013-06-07
131205 통신 송파케이블 한광우 2013-06-07
131200 기타 스포플 최혜경 2013-06-07
131199 기타 아이언진휘트니스 정재희 2013-06-07
13119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6-07
131197 통신 kt인터넷 김영남 2013-06-07
131193 기타 도봉구민회관 박영주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