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 베베아이스튜디 ] 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미린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5-03 09:32:30

본문

아이 성장앨범 계약을 했습니다.
처음 원본시디 주는 관계로 저희는 받은적이 없으나 받은걸로 모든직원이 몰고 나갔고, 얼마전 액자를 받는과정에서도 흠이 없는지 액자 확인도 않은채 건네줫었고 집에와서 깨진걸 확인하고 말씀드리니 우리가 깬걸로 담당실장이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가 깬거 맞거든요!! 하면서 감정을 조절못한채, 저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끊어버렸습니다. 계약파기를 원하니 계산기를 꺼내들면서 파기할시 발생되는 위약금을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돈을 지불하고 이런 의심을 받으니 정말 어이가 없고 속상합니다. 저희는 위약금발생에 대한 깨알같이 적어놓은 계약서는 설명조차 듣지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게 너무 상술이란거 느껴졌지만 아기 성장앨범이라 기분좋게 이어가고싶었지만 자꾸 사람을 의심하고 몰아가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성장앨범 계약을 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성장앨범의 해지 관련하여서는 이미 대금 결제를 하였으나 촬영을 개시하지 않은 경우 통상적인 위약금 10% 를 공제하고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사업자가 촬영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여 비용이 소요되었다면 소비자는 그에 해당하는 손해배상을 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45 서비스 전기철 전기철 2013-05-27
129144 자동차 뉴스마일렌트카 이동수 2013-05-27
129143 서비스 L스튜디오 전건희 2013-05-26
129142 생활용품 LG생활선강 최준혁 2013-05-26
129140 자동차 오토앤에스 전현진 2013-05-26
129133 서비스 해피스파랜드 조혜진 2013-05-26
129132 휴대전화 올레 kt 김승태 2013-05-26
129131 서비스 중동 신신세탁소 신창옥 2013-05-26
129130 기타 아디다스 코리아 배성수 2013-05-26
129129 digital sk브로드밴드 남용희 2013-05-26
129128 기타 컴투스 지은숙 2013-05-26
129117 휴대전화 브라운 손규성 2013-05-26
129115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오형수 2013-05-26
129114 기타 스쿨룩스 이순덕 2013-05-26
129113 서비스 엘스튜디오 유항목 2013-05-26
129112 기타 다우닝가구 은해옥 2013-05-26
129111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박하은 2013-05-26
129110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26
129109 기타 메종프랑세즈 천소라 2013-05-26
129108 기타 부산구평가구단지 norora 2013-05-26
129107 서비스 동아일보 신은주 2013-05-26
129106 생활용품 (주)한국비즈제이몰 장인모 2013-05-26
129093 digital 컴119 윤정묵 2013-05-26
129092 기타 율스 이재연 2013-05-26
129091 digital 당진 스피드닷컴 구승모 2013-05-26
129090 기타 유경코스룩 배재희 2013-05-26
129089 기타 파리바게트 김지연 2013-05-26
129088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26
129087 기타 파크랜드 구기서 2013-05-25
129086 서비스 tv50.kr 도우리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