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 95000원짜리 가방샀는데 입고확인이 안된다며 한달째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에서 95000원짜리 가방샀는데 입고확인이 안된다며 한달째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희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18 14:18:33

본문

위메프에서 지난 3월 17일날 95000 주고 가방을 샀습니다.
 직접 받아보니 마음에 안들어 반품하려고하니 해외배송이라며 반품비를 30000원 내라고 하더군요.
아깝지만 하는수없이 30000원 내고 반품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위메프에서 환불을 안해줍니다. 이유는 입고확인이 안된다구...요. 위메프에 전화해서 싸우는 일도 이젠 너무 힘듭니다.
제가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제품에 대한 환불이 차일피일 미루어져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97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6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3 기타 하우투토익 성창규 2013-05-31
130092 기타 온라인)샤이니수영복 권향숙 2013-05-31
130091 기타 신세계몰,LG패션 권영식 2013-05-31
130090 휴대전화 명인정보통신 황선임 2013-05-31
130089 휴대전화 엘지 한사랑대리점 홍순철 2013-05-31
130088 휴대전화 갤컴-통합 이상수 2013-05-31
130087 기타 역곡진로마트 이진선 2013-05-31
130086 기타 지금은 말못해요 아무개 2013-05-31
130085 서비스 결혼정보업체 모두 서민정 2013-05-30
130084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30
130074 기타 인터넷 분양 박성용 2013-05-30
130065 자동차 타이어뱅크 이지민 2013-05-30
130064 서비스 크린토피아 용봉점 정소라 2013-05-30
130063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2 식음료 이마트 탄현점 하니 2013-05-30
130061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0 기타 춘천롯데마트내콜핑 양순희 2013-05-30
130059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5-30
130058 서비스 오성익스프레 제경숙 2013-05-30
130057 자동차 Xroad 채응환 2013-05-30
130056 통신 영동방송 황정애 2013-05-30
130055 서비스 마운틴하드웨어 김종현 2013-05-30
130054 통신 KT 장창근 2013-05-30
130053 생활용품 퀸즈헤나 문해자 2013-05-30
130052 식음료 휴먼샵 장미 2013-05-30
130051 서비스 강남 지하상가 홍연선 2013-05-30
130050 기타 라이엇코리아 한준 2013-05-30
130049 기타 오도그 박세리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