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에어컨온풍기매립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가전 ] LG 에어컨온풍기매립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광민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4-21 02:39:36

본문

LG에어컨및온풍기 겸옹 매립형 실외기 가스배관동파이프 불량에대한 고발입니다.
경기도 시흥시 위치한 정형외과의원입니다. 4년전 8대의 매립형 냉혼풍기 (LG휘센)을 설치했습니다.
2013-2-18 정형외과 물리치료실에 설치한 에어컨 2대가 한대는 약하고 한대는 전혀 온풍이안나와서 서비스업체에 연락하여 조치 받았습니다. 에어컨가스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제시하기를 질소 주입하여 가스 누출 부분 알려면 60만원씩 2대 120만원비용이 들고  단순히 가스만주입하면 29만원씩 2대 58만원소요된다고 해서 병원 물리치료실에 환자들이 추워해서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가스주입후 가동하고 보자고 2대라서 만원할인후 57만원을 결제했습니다. 다음날인  2013-2-19 아침 한쪽 에어컨이 가스가 완전히 소실되어 작동이 되질 않아서 다시 서비스를 요청하니  질소주입후 검사를 해야한다고하며 비용이 다시 한 대에 60만원이 든다고 했습니다. 처리하는 절차가  믿을 수가 없고 보지도않고 가스만넣어준 LG서비스업체에 더이상 맡길수 없어  다른업체에 검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검사후 알아낸 결과는 실외기 동파이프중 한곳에문제가 생긴 것인데 근본적으로 동파이프 불량으로인한 가스누출 원인이 된상태였습니다. 
2008년  설치 후 외부적 충격이나 설치 장소를 이동한 적이 없는 상태에서 사진과 같이 동파이프가 가로로 눌려있는 상태에서 중간에 구멍이 생기면서 가스유출이 된 것입니다.  하루 만에 가스가 소비될 정도의 구멍이 난 것입니다. 실외기를 뜯어 보기도 전에 가스새는 소리가 밖에서 “쌕”하며 크게 들리정도로 그곳에 문제가 있을것이라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이것을 발견하고 수리한(단순히 구멍만 납땜질한상태)업체에서는 법적으로 근거를 제시할시 실외기 제조시 근본적인 문제임을 입증할 수있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소비자인 저의 주장은 LG서비스업체의 무성의한 태도와 기기 작동 문제에 대한 보수처리과정등  잘못된 것이 있어,  결제한 결제액전부을 환불받았습니다.
 가스를 넣었던 엘지서비스센터에서는 가스넣어준것에대한 한대의값 29만원을 결제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본사고객센터에서는 서비스기간이 지나서 책임질수없다하고  지방의 엘지서비스센터에 받지말라고 할수도없다는 입장입니다. 소비자인 본인은 이중으로 비용을  지붏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에도 실외기동파이프부분이 부분적으로 쭈그러져 가스흐름의 압력을 받아 다시 구멍으로 가스가 누출될수도있는 상태로 언제 비용이 또 발생할지 모릅니다. 다른문제로 수리가 요하면 소비자가 부담하는것이 당연하나  이와같이 기술진이 알수있는 근본적인 문제에 엘지의 적극적인 처리을 촉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94 기타 삼우공업사 정철수 2013-06-03
130493 휴대전화 통신골목11st 김유 2013-06-03
130492 자동차 순천삼성자동차대리점 조경하 2013-06-03
130489 통신 현주컴퓨터 이상돈 2013-06-03
130488 건설 (주)제이와이앤큐브 손병광 2013-06-03
130487 생활용품 11번가 이미나 2013-06-03
130480 기타 대한통운 고찬석 2013-06-03
130472 금융 AIA생명보험 이순옥 2013-06-03
130471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윤기선 2013-06-03
130448 기타 베스트온 황건주 2013-06-03
130447 기타 러블리핑크 송지연 2013-06-03
130446 서비스 현대택배 박선미 2013-06-03
130442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1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40 기타 리복 박종순 2013-06-03
130439 기타 경비업체 소우성 2013-06-03
130437 식음료 안성시보건소보건위생 이정아 2013-06-03
130436 기타 현대H몰 배혜영 2013-06-03
130435 기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유현 2013-06-03
130433 기타 인터넷tv 하주영 2013-06-03
130432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정우 2013-06-03
130431 기타 쿠팡 손수경 2013-06-03
130430 서비스 주)파일조 김주복 2013-06-03
130429 휴대전화 lg u+ 홍경랑 2013-06-03
130428 휴대전화 bossdown.k 전병구 2013-06-03
130427 기타 올댓크린(빨래방) 김종현 2013-06-03
130426 휴대전화 삼성 김대경 2013-06-03
130425 기타 칼리무진 박상희 2013-06-03
13042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현윤 2013-06-03
130423 기타 라미야 코리아 유광진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