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모 반품했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림모 ] 드림모 반품했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주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3-04-22 16:29:31

본문

지난 2월말 드림모를 유선으로 구입했습니다. 약29만원 조금 넘은 금액입니다
한달간 사용해 보시고 머리털이나지않는다면 100%환불해준다는 말씀도 했구요
구입해서 저가 다른일 때문에 3월3일부터 4월3일까지한달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발소에 갔더니 전혀 발전이 없다고 해서 그때 구입했던 드림모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반품을 시켰습니다  분명 저가 2013년3월3일부터 4월3일까지 사용했다고 말했고 반품한다고 해서 주소를 몰라서 알려달라고 했더니 문자로 주소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쪽에서 물건을 받아놓고 왜 반품했냐고 하면서 사용기간이 한달인데 2월말부터 사용해야지 하면서 한달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다음부터는 아예 전화도 안받고 아직까지 환불도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문자는 자기회사 홍보용을 계속보냅니다?
그래서 문자가 와서 전화했더니 전화안받으시네요 부탁드립니다 해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림모 최민희 010-8903-7702  이 번호로 황종호드림모 광고문자가 계속 오고있습니다
환불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한달사용후 효과가없어 반송하셨는데 광고와달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발송으로 조속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1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미현 2013-05-21
12810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수정 2013-05-21
128099 기타 아베크롬품비 이재백 2013-05-21
128097 기타 ABC몰 정은숙 2013-05-21
128090 기타 윈드러너게임사 주니맘 2013-05-21
128089 기타 아베크롬품비 이재백 2013-05-21
128088 통신 kt인터넷전화 하태명 2013-05-21
128087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21
128086 digital 인쿠스코리아 임용수 2013-05-21
128085 유통 인쿠스코리아 임용수 2013-05-21
128084 생활용품 맥스90 박지혜 2013-05-21
128083 통신 엘지유플러스 전종만 2013-05-21
128082 휴대전화 lg전자 김현수 2013-05-21
128081 통신 드림카월드네비게이션 황지원 2013-05-21
128080 서비스 이브클라인

처리중

환불
박선경 2013-05-21
128079 생활용품 폴리에 강미라 2013-05-21
128078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규나 2013-05-21
128077 서비스 온누리솜틀이불 유인선 2013-05-21
128074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1
128073 서비스 21세기부천병원 김춘영 2013-05-21
128072 휴대전화 LG통신사 정정숙 2013-05-21
128071 휴대전화 kt 스마트폰 직영 김동훈 2013-05-21
128070 digital 지오테크 서광열 2013-05-21
128069 기타 인터파크 안소연 2013-05-21
128068 기타 위메프 김두리 2013-05-21
128067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21
128065 기타 공신스터디 정기숙 2013-05-21
128064 기타 메가파일 김준범 2013-05-21
128062 기타 김진호복싱클럽 김지현 2013-05-21
128059 기타 예스코 이진호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