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통신사 ] 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환
  • 조회수 : 905회
  • 작성일 : 13-02-18 14:45:55

본문

2012년 11월23일에 2달치 (289,000원) 송금을 하면서 통신요금이 너무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소액결제들이 있어서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정지 시켜달라고 했는데, 12월,1월 요금 (302,480원) 마찬가지로 요금이 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처리가 안되었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해결 해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서 환불을 받아서 결제를 하라고 하길래, SKT통신사에서 잘못을 했으니, 소액결제를 처리 해주면 송금 한다고 했는데, 처리는 안해주고, 설날전 2월7일부터 핸드폰을 정지를 시켜서, 계사년 새해인사 문자와 통화를 못해서 (정신적 피해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 하라고 2월15일 SKT통신사 고객 보호원 담당자(정미화)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2월18일 오늘 최종적으로 소액결제는 이제와서 해결 해준다고 하고, 요금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은 못한다고 못을 박고, 문자로 (302,480원)을 송금을 하지 않으면은 수신이 정지된다고  왔습니다. 제 가족들도 SKT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계기로 SKT통신사의 무책임한 행동을 보고, 너무 분하고 억울 하여서 호소를 합니다. 대기업들은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핸드폰 정지에 문의를 했더니, 미납담당자들이 한것이고, 고객쎈터에서 모르는 일이라고 하길래, 미납담당자하고 통화를 할려면은 114고객쎈터를 통해야 연결이 되는데 무슨 소리냐 했더니, 담당분야가 틀려서 그렇다고 하면서, 분야가 틀려서라고 만하니, 이해가 안되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놓고, 고객한테 피해를 주면은 되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9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준희 2013-04-16
121791 서비스 토인씨엔씨 함우선 2013-04-16
121790 기타 전국웨딩홀연합회 서정현 2013-04-16
1217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6
121788 유통 상황버섯공사 최보영 2013-04-16
121787 생활용품 대우열쇠 강건호 2013-04-16
121786 금융 희망모아 김교순 2013-04-16
121785 기타 시크폭스 박종숙 2013-04-16
121784 기타 메리앤미 김혜경 2013-04-16
121780 통신 북가좌동휴대폰세상 이명주 2013-04-16
121779 기타 누가의료기 체험관 박수연 2013-04-16
121778 휴대전화 윈드러너 이경호 2013-04-16
121777 기타 헤렌하우스 이은혜 2013-04-16
121776 통신 로또타운 김윤경 2013-04-16
121775 기타 주부 엄동희 2013-04-16
121774 기타 시부야 송수현 2013-04-16
121773 기타 의료업 박선희 2013-04-16
121769 기타 예산종합터미널 백설희 2013-04-16
121765 식음료 홈플러스 권현 2013-04-16
121751 서비스 한의원 최진수 2013-04-16
121747 휴대전화 KT대리점 조혜연 2013-04-16
121743 기타 택배 신진희 2013-04-16
121742 서비스 아이북랜드 박선숙 2013-04-16
121741 건설 덕산 오창욱 2013-04-16
121740 digital 개인 임정환 2013-04-16
121739 서비스 보라디스크 장미라 2013-04-16
121738 digital cenix 안준용 2013-04-16
121737 기타 라르벨 송태순 2013-04-16
121730 기타 빅마켓 장민영 2013-04-16
121729 생활가전 코웨이 임지영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