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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 ] 불량품 교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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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04-15 2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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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정수기 비데 연수기 공기청정기 사용중입니다..<br>
얼음정수기 500을 사용중인데 지금 현재 4년차 입니다..처음부터 A/S를 받아왔고 몇번을 거쳐 받다가 새재품은로 교환을 해달라고 했지만 청호나이스 직원이 기계의 이상이 좀 있지만 이번 마지막으로 한번더 받으라는 말에 다시 A/S를 받았고 잠시 시기가 지나 괜찮다가 전번 또 받았습니다.. 받고 난후 지금 까지도 이상이 있고 얼음 나오는 부분은 물이 새어 나오고 밑에 물이 빠져야 하는 부분은 물이 차서 위로 역류하여 바닥에 물이 고여 있어 걸레로 바닥에 깔아 놓고 있습니다 집을 잘 방문하지 않아서 항상 A/S 받는것도 불편한점이 이만저만이 아닌데다 억을해서 자동이체 되는 통장에도 잔고를 남기지 않아 연체는 되어 있습니다..<br>
콜센터에 전화해서 돈을 지불할테니 제품 새것으로 교체 해달라고 했지만 계속 사무소로 연결해 처음통화 <br>
홍** 라는 직원이 A/S만 얘길하고 사연을 얘길하니 그당시에는 제품을 사용한지 기간이 별로 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기간이 많이 지났다며...약속한 기간은 5년 입니다..<br>
난 사용도 못했고 억울 하니까 연체 금액은 못주겠다고 했습니다..<br>
마무리 연체 금액 정리를 청호 나이스 에서 다하고 정수기를 수거하라고 했더니 홍** 라는 담당은 자기들 쪽에서 A/S말고는 방밥이 없다며... 뒤에 다시 다른 엔지니어가 전화가 와서 수거해 간다며..황당하게 제가 얘기한 조건은 전혀 들어주지도 않으면서 자기네들 이익만 찾네요..<br>
다른 엔지니어 분이 일단 수거는 하지않고 본인이 본새에 다시 알아보겠다며.. 고객님이 본사에 다시 전화를 하셔야 한다고 친절히 알려 주었습니다..<br>
콜센터에 전화해 다시 홍** 담당이 전화가 왔고 내가 얘기한 부분은 안된다고만 얘기하고 반복만 합니다..<br>
집에 방문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건 고객님 사정이고 정수기에 이상이 없다면 뭐할려고 이런 고생을 하겠습니까? 책임을 전혀 지지도 않으면서 돈만 내라는식.. 연수기도 마무리가 되었는데 145000원이 남아 있다며 상습범인냥 기분 나쁘게 연수기 연체금도 있습니다 145000이라며 반복을 하더라구요..다른 제품은 사용도 하지 않아서 사실 생각도 않고 있다가 어찌되었든 내 명의로 되어 있어 작년에 현금으로 모든걸 다 털어 내겠다 하여 결제 완료 되었는데..그일로 현재 3번을 했지만 청호나이스 쪽에서는 연락도 전혀 없고,,홍승기 담당 이랑 통화하고 싶지가 않아 본사 다른 사무소에서 연락을 해달라고 해도 전화를 받고 나면 끝이네요..상담원 마다 금액이 있다 없다 말이 틀리네요.. 대체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소유권이전도 안되어 있고..상담원 마다 차이점과 왜 해결이 되어있지 않냐고 물으니 전산이 넘어 가질 못했다며.. 핑계를 대고 약속이 되어 있는 5년동안 제품 교체가 안되면 A/S기간 이라도 더 연장을 해준다던지 아무 대책도 없습니다..<br>
전 어디에 가서 해결을 해야 하나요?<br>
<br>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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