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널 반응속도가 너무 느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미디어 ] 체널 반응속도가 너무 느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월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4-16 14:41:26

본문

얼마전에 led 티비를 구입을 했습니다--스카이 미디어(http://skymediakorea.com/)--
국민보급형 42inch
문제가 생겼습니다
-채널을 바꾸면 바로 다른 방송이 나와야 하는데 반응속도라 너무 느립니다(엘지 삼성에 비해)

하여 전화를 했더니

자기회사 티비는 원래 그렇다고 합니다

믿어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지식이 없어 답답하고

혹여 다른 소비자 피해가 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티비를 구입하면 10년은 볼것 같은데 이렇게 10년을 보아야 한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납득이 잘 안가서 소비자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파일첨부에

티비 채널을 돌렸을때 반응하는 영상을 보냅니다
압축을 했는네 용량이 초과라고 해서 파일 첨부는 못햇어요
스카이미디어회사에서도 이 동영을 보냈고
혹시 자료를 요청하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소식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TV의 채널반응속도가 너무 느려 시청하기에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96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웅현 2013-05-30
129967 서비스 웅진 김명곤 2013-05-30
129966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65 기타 지젤슈즈 이은화 2013-05-30
129964 휴대전화 무비피아 진영혁 2013-05-30
129959 휴대전화 네디스크 양영은 2013-05-30
129958 식음료 아웃백 박준서 2013-05-30
129957 기타 블루밍홈 연은실 2013-05-30
129956 기타 한솔교육 오영선 2013-05-30
129955 기타 슈즈몽땅 김설희 2013-05-30
12995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마정현 2013-05-30
129953 기타 한일사 김갑영 2013-05-30
129950 생활용품 옥션 박재훈 2013-05-30
129944 휴대전화 LGuplus 승진 2013-05-30
129939 서비스 무지개세탁소 차한진 2013-05-30
129937 기타 온플레이 김소명 2013-05-30
129935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휴대폰
김창욱 2013-05-30
129932 유통 (주)로드 김성도 2013-05-30
129931 기타 블리자드한국지사 박성복 2013-05-30
129930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이헌 2013-05-30
129929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이헌 2013-05-30
129928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이헌 2013-05-30
129921 기타 아레나 김창수 2013-05-30
129917 기타 마담뚜 유미 2013-05-30
129916 서비스 아방 이수희 2013-05-30
129915 식음료 경남제약 송성관 2013-05-30
129914 기타 옥션 협력업체 손영미 2013-05-30
129912 서비스 창원 택시

처리중

기사들
이성재 2013-05-30
129911 서비스 에버리조트 최원홍 2013-05-30
129909 통신 한국케이블 나라방송 유정화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