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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 홈플러스인터넷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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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혜경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4-18 18: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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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월22일5단서랍장을신청하는과정에서상담원에게하나을구입하나두개을구입하나배송비는같은금액15,000원인지확인했습니다상담원은*네그렀습니다*라고대답했고전두개을신청했습니다물건을가져오신배송기사님은30,000원을주시라했고전일단드리고통화기록을확인했습니다다행이저의핸드폰에는녹취가돼어있었습니다다시홈플러스로연락을하니그쪽역시녹취가있었습니다그렇다면죄송합니다와같이당연히15,000원을환불해주리라생각했지만4월10일김현애라는상담자는저와통화했던상담자가퇴사했으니조치해줄수없다는황당한말을했고너무화가난저는몹시언성을높이니까관리자에게애기을해서일주일내로연락을주마하고전화는끈기고다시생각하니너무화가났습니다이런큰회사에서자기들이잘못한게확실한데도바로조치가돼지않고또미안하다는말한마디없이관리자와통화하려하니일주일씩이나기다리라하고~~다으날다시몇통의전화을다시했으나기다리라고만했습니다그러던중저의통화량도다돼어전나만손해아니나라는생각을하며기다렸습니다하지만4월18일전화한통도계좌에입금도영소식이없어다시전화을했습니다또기다리라해서또기다리니드디어관리자가전화가왔습니다더황당한건돈을줄수없고홈플러스상품권을15,000원주겠다고했습니다이런황당한통화을수차레하고도그회사을거래할거라생각하는지,도저히이해가않돼며난현금지불을했는데자기네회사에선명확하게잘못을하고도왜이토록당당한것인지전현금15,000원과통화료는바로입금조치가돼야한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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