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계약과 일방적 파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허위사실 계약과 일방적 파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5-03 20:55:00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KT의어처구니 없는 행태를 알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희집에 새로 이사온지는 한달정도 되는데요 인터넷을 가입하고자 KT에 전화를 걸어
인터넷 설치를 문의하였더니 저는 기존고객이므로 반값 인터넷에 우리 단지의 경우
다소 추가요금이 있지만 100M회선(제품명:엔토피아)이 설치 가능하다하여 36계월 사용계약하고 설치는 근로자의 날 5월 1일로 약속을 하였답니다.
정확한 설치시간을 물어보니 설치시간은 정확히 말할 수 없고 설치 전 기사가 연락한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휴일근무도 반납하고 인터넷설치를 위해 타지에 있는 가족을 만나지도
못한 채 하루 종일 집에서 설치기사연락만을 기다렸는데 오후 5시가 되도록 설치
기사의 연락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언제 오느냐 했더니 저희
집에 왔었는데 제가 부재중이어서 5월 2일로 설치연장 했다는 겁니다. 하도 어이
없어 제가 난 그런적 없다 난 하루종일 집을 지켰다. 설치기사의 거짓말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빨리 와서 설치해주라 다른 날은 근무때문에 시간이 안된다 했더니 그제서야 저희 단지에는 해당
인터넷 상품의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하는 겁니다.
이 무슨 고객을 우롱하는 행위 입니까.!! 상담사는 설치할 수도 없는 허위 제품을 팔아
고객을 우롱하고 설치기사는 방문 하지도 않은 집에 왔는데 주인이 없었다 거짓
보고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 휴일근무 수당이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그래서 전 KT측의잘못된 정보로 고객을 우롱하고 소중한 근로자의 날(휴일)을 망쳐놨으니 책임임원
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더불어 계약위반금액과 휴일근무수당을 달라 했더니 자기들은
이런 일로 고객에게 보상한 사례가 없다며 미안하단 말과 전화를 끊더군요.
살면서 이런일을 처음 당해 어찌할 바도 모르겠고 너무 억울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저의 억울한 피해 사례를 올리오니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116 유통 T store 윤순정 2013-05-31
130115 생활용품 바이바이 이예원 2013-05-31
130114 기타 (주)토마토 박영희 2013-05-31
130113 유통 옐로우캡택배 김영기 2013-05-31
130112 서비스 비쥬박스 정순기 2013-05-31
130110 서비스 크린위드 윤효중 2013-05-31
130108 서비스 크린위드 윤효중 2013-05-31
130107 서비스 더풋샵 박나리 2013-05-31
130102 기타 토마토(주)서대전 박영희 2013-05-31
130101 금융 AIA생명 이건희 2013-05-31
130099 기타 명품세일점 김인아 2013-05-31
130097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6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3 기타 하우투토익 성창규 2013-05-31
130092 기타 온라인)샤이니수영복 권향숙 2013-05-31
130091 기타 신세계몰,LG패션 권영식 2013-05-31
130090 휴대전화 명인정보통신 황선임 2013-05-31
130089 휴대전화 엘지 한사랑대리점 홍순철 2013-05-31
130088 휴대전화 갤컴-통합 이상수 2013-05-31
130087 기타 역곡진로마트 이진선 2013-05-31
130086 기타 지금은 말못해요 아무개 2013-05-31
130085 서비스 결혼정보업체 모두 서민정 2013-05-30
130084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30
130074 기타 인터넷 분양 박성용 2013-05-30
130065 자동차 타이어뱅크 이지민 2013-05-30
130064 서비스 크린토피아 용봉점 정소라 2013-05-30
130063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2 식음료 이마트 탄현점 하니 2013-05-30
130061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0 기타 춘천롯데마트내콜핑 양순희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