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라이프 상조회사 예치금반환 미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한동라이프 ] 한동라이프 상조회사 예치금반환 미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순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4-15 21:39:29

본문

상기 업체에 상조상품 가입을 하여 납입중이던 2010년 상기 업체의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 2012년 3월경 상조상품해지 신청을 하여, 상기 업체에서 요구하는 해약신청서 및 예치금반환요청서와 인감1통 신분증복사본1통 통장사본등과 함께 상기 업체에 발송을 하였고, 이에 상기 업체는 2013년 3월까지 예치금을 반환키로 유선상 약속을 하였으나, 입금이 되지않아 2013년 3월말경 유선상으로 입금요청을 하니, 4월15일경에나 입금이 된다하여  기다렸으나 현재까지 입금이 되지않아 재차 유선 연락을 취한바, 또 다시 언제 환급이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는 답변만 하고 있으며, 이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br>
너무나 억울한 심정가눌수 없기에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br>
(주) 한동라이프<br>
대구시 중구 삼덕2가 210-1 진석타워 1605호 <br>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상조상품의 해지 시 환급금이 지급되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상조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의한 계속거래로 소비자는 언제든지 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상조계약 해지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소정의 환급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20 기타 에스엠(SM)컴퍼니 유민지 2013-05-28
129419 기타 신발팜 서선원 2013-05-28
129418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5-28
129417 digital TG삼보 이재근 2013-05-28
12941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력원 연정진 2013-05-28
129415 기타 써니하우스 정유선 2013-05-28
129414 기타 happy cart 김연환 2013-05-28
129409 기타 홍콩레드파리 김유화 2013-05-28
129405 생활가전 오티스엘리베이터 김진숙 2013-05-28
129392 기타 마자니 장민지 2013-05-28
129391 서비스 삼성카드사 김유득 2013-05-28
129390 휴대전화 쿠키런 윤웅섭 2013-05-28
129389 식음료 상록수산장 역지사지 2013-05-28
129388 기타 엔젤인드레스 차세영 2013-05-28
129387 통신 올레 kt 김영중 2013-05-28
129386 생활가전 팝니다닷컴 김종안 2013-05-28
129385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박민수 2013-05-28
12938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나영 2013-05-28
129373 기타 경동도시가스 고현모 2013-05-27
129372 digital (주) 피씨닥씨엔에 신동화 2013-05-27
129371 기타 지나월드 김성미 2013-05-27
129370 금융 한국정보통신 이지체 이은경 2013-05-27
129368 휴대전화 시은, 이비스 김상탁 2013-05-27
129365 서비스 cj택배 김은진 2013-05-27
129361 생활용품 박가전기 김기상 2013-05-27
129356 기타 위메이드,넷마블 임혜은 2013-05-27
129353 생활용품 하은어린이집 전혜정 2013-05-27
1293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문숙 2013-05-27
129346 서비스 스포애니 천용현 2013-05-27
129345 식음료 장충왕족발보쌈 이경진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