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 데스크탑 삼성전자 실망입니다(서비스, 제품 모두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노트북 + 데스크탑 삼성전자 실망입니다(서비스, 제품 모두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아라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4-28 22:01:29

본문

삼성데스크탑을 샀습니다.
vista버젼이 나올 무렵이니 조금은 지난이야기입니다.
근데 초반 인터넷만 사용하려 드면 자꾸 끊김 현상이 있어 기사님을 불러 에이에스 요청을 여러번해봤지만
기사님 하시는 말씀은 늘 항상 "아직 프로그램 호환이 잘 안되서 그럽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해결 될겁니다"였습니다. 그렇게 2년을 속는셈 치며 쓰다 이사를 가게되었고 혹시나 인터넷연결지역이 바뀌면 나아지겠지 했습니다. 이사를 간 곳에서도 여러번 이런 현상있어 에이에스 기사님 부르니 "인터넷 연결품질이 좋지않다" 라는 이유입니다. 제가 해외를 나가야해서 부모님께 맡기고 가니 어머님이 다시 들고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셔서 정밀진단하니, 엔지니어분 부품고장이랍니다. 어처구니 없어서 부품을 교체해달라하니 부품이 더이상 나오지 않은제품이랍니다. 중고제품으로 고쳐야하는데 값도비싸서 차라리 새제품 구매가 낫겠더랍니다. 어머니께서 결국엔 다른 제품으로 다시 구매하시고 한국 돌아와보니 삼성데스크탑은 구석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골치덩어리로 지금까지 쳐박혀있습니다. 처음부터 제품에 손상이 있는걸 팔아놓고는 이제와서는 부품결함에 교체도 중고로해야한다니 말이되는 소립니까!!!

그리고 해외나가야해서 노트북 장만했습니다. 이노트북은 window 7 버젼 초기에 구매하였습니다. 이것또한 인터넷이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호환성....그렇지요....이번에도 속는셈 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외국을 나가는 저에게 아무래도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가장 쟁점이였습니다. 판매원에게 물어보니 제가가는 지역에도 서비스센터가 있다는 겁니다. 고장날일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서비스를 받아볼수 있으니까 믿고 구매했습니다. 제품팔때는 다 된다는 안심시켜 팔아놓고는, 정작 고장나서 연락해보니 전화도 안받고!! 답답해서 해외에서 한국으로 전화라도 서비스 받자는 심정으로 전화걸기만을 수십통 자동읍답서비스와 대기줄로 인해 전화통화료로 버린돈만 20만원이 넘습니다. 작년 10월말 귀국 후 화가나서 바로 서비스센터 전화해 제가 받아야할 서비스 하나도 못받았으니 보상요구를 했습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품구매후 1년이내 무상서비스인데 제가 받지 못했으니까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담당직원하는 말, 그럴리가 없다는 겁니다. 저는 정품사용주의자입니다. 해외에서 하드교체, 드라이버교체, 액정교체 사업체에 맡기고 받았습니다. 삼성정품으로 요청을 해서 받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찝찝한 마음을 가시지가 않습니다. 서비스 한번 받아보지 못한 제 노트북이 요즘따라 말썽입니다. 버벅거림도 있고 전원이 갑자기 나가는둥,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직장인인 저로서는 주말에 거의 노트북으로 작업을하니 통화시간도 주말이 되는 겁니다. 당직자와 통화를 하고 꼭 주중에 전화회신 부탁을 드리기를 거의한달, 연락한번 없습니다. 저도 사람이니까 바쁘면 잊혀지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 프로그램 실행만 하면 전원이 계속나가는 노트북때문에 전화를 안할 수 없었습니다. 당직자와 통화를 하고 지난번에도 연락을 준다더니 왜안주는지 물어보니 기록이 없답니다. 대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그들의 서비스와 신뢰를 믿고 구매를 하는 것 아닙니까?
보장되어있는 서비스기간동안에도 받지 못한 제 보상 요청하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754 기타 사진 이지월 2013-05-24
12875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동연 2013-05-24
128752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전옥희 2013-05-24
128751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전옥희 2013-05-24
128750 자동차 가나안LPG충전소 권민영 2013-05-24
128749 서비스 코엑스 해운 다카하시 2013-05-24
128748 자동차 가나안LPG충저소 권민영 2013-05-23
128747 서비스 그루폰 오경균 2013-05-23
128746 통신 나나정보통신 고현랑 2013-05-23
128745 생활용품 화장품가계 이수호 2013-05-23
128744 기타 노벨아이 선우근 2013-05-23
128743 서비스 베네치아풍암점 정은정 2013-05-23
128742 기타 나포토 이송 2013-05-23
128741 기타 cj 대한통운 양하늘 2013-05-23
128737 기타 넷마블 구현경 2013-05-23
128732 서비스 수완예스뷰티 오미정 2013-05-23
128731 통신 T 스토어 김진희 2013-05-23
128730 기타 율스 공은숙 2013-05-23
128729 digital 한국스마트카드 강진하 2013-05-23
128727 서비스 에스디교육 박아름 2013-05-23
128719 휴대전화 원정보통신,kt 전화수 2013-05-23
128717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현우 2013-05-23
128716 통신 KT 윤효정 2013-05-23
128715 통신 LG전자 심연진 2013-05-23
128714 기타 A&F 이솔지 2013-05-23
128713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전진희 2013-05-23
128712 서비스 cj택배 이종행 2013-05-23
128711 기타 춘천브라운멀티샵 장지수 2013-05-23
128710 서비스 재능교육학습지 설지연 2013-05-23
128709 digital 신도리코 최근호 2013-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