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덕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25-01-17 15:56:04

본문

네이버몰 파이브파이프라는 업체를 통해
가죽가방을 구매하고 233천원 결제완료했는데 갑자기 가격인상이 되었다며 추가금을 더
입금하라며 해당업체에서 문자가 왔는데 이거는 명백한 사기이고 최저가를 미끼로 고객을 유인후 추가결제를 유도하는 건입니다.
관련해서 조사요청드립니다

업체명 : 파이브파이프
담당자 연락처 010  8109  388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612 기타 안양왕약국 장수미 2025-02-04
1368610 금융 예다함 김나희 2025-02-04
136860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승희 2025-02-04
1368608 항공·여행 디너의여왕 홍재라 2025-02-04
1368607 생활용품 퍼니에스엠 김성희 2025-02-04
1368606 기타 광고의정답 김정욱 2025-02-04
1368605 식음료 동서식품 양도민 2025-02-04
1368603 항공·여행 기프티기프티 황현수 2025-02-04
1368602 서비스 교원 박은희 2025-02-04
1368601 기타 AliExpress 전태윤 2025-02-04
1368600 생활가전 SK매직 김원식 2025-02-04
1368599 기타 지포스나우 코리아 서민청 2025-02-04
1368598 생활가전 무선청소기(홍콩) 박규열 2025-02-04
1368596 기타 웰덕스 김기완 2025-02-04
1368595 생활가전 업체 김동만 2025-02-04
1368594 유통 번개장터 이세형 2025-02-04
1368593 기타 11번가 강석훈 2025-02-04
1368592 생활용품 우아미가구 이소현 2025-02-04
1368591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 조윤재 2025-02-04
1368590 항공·여행 인천공항 주차대행 에어포트 최영민 2025-02-04
1368589 자동차 BMW 최영민 2025-02-04
1368587 유통 W컨셉 송혜경 2025-02-04
1368586 기타 상상의원대전점 김현주 2025-02-04
1368585 식음료 서브마켓 이혜란 2025-02-04
136858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진주 2025-02-04
1368583 기타 스마일코리아(광고업체) 노형준 2025-02-04
1368582 유통 지그재그 옷쇼핑몰앱 “인클로젯” 양명인 2025-02-04
1368581 생활용품 수피얼 어그업체 남은정 2025-02-04
1368580 생활가전 웰릭스 이민혜 2025-02-04
1368579 유통 꿈비 류정운 2025-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