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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킹 ] 모조품가방에 속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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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3-04-11 2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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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겨져 버린 가방을 22만원에 구매했습니다.
프라다가방을 여기서 구매했는데 물품하자 있어 바꿔달라니 포장뜯어서 안된다네요.
처음 프라다가방도 새것은 아닌듯 종이처럼 구겨져 있고 상품카드에는 여러사람들의 손 때 묻은 카드에,구깃구깃 종이가방에 울화가 치미는데 어짜피 하자있는 물품이니 바꿔달라니 공장서는포장뜯은 것이라 안받아준다고.
지금은 통관사정이 안좋기에 바꿔줄수 없다고 합니다.

밑에 첨부사진보시면 어떤 상태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종이를 구겼다 파는 것이 가죽탓이라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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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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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브랜드가방을 구입하셨는데 심하게 구겨진것이 모조품인것같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포장을 뜯어서 불가하다고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혹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부분인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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