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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이마트터미널점 ] 이마트 주차장에서의 차량사고를 책임회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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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수경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4-13 0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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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6일 혹한에 폭설이 겹친 날씨에 주차장 제설이 안된 상태로 차량을 번호인식시키고 입구에 진입하게하여 미끄러움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직후에도 제설작업이 안되어 견인차도 진입을 못하는 상황이었던지라, 이마트직원임을 사칭하고 나와 피해를 보상하겠다며 자차처리를 권유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손해보험측에 연락을하는 등의 행동을 하는등
이미 소송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파일을 첨부하여 알려드립니다,
어이가 없는건 대전 이마트 터미널점이 대전터미널에 임대를 하고 영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주차관리회사도 이마트와는 상관이 없는부분이라면서 피해자측은 이해를 하지만, 소송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책임이 없다며 수수방관하는 이마트를 고발합니다.

시간당 얼마씩의 구매를 해야 무료주차라는 현수막같은것으로 이마트 주차장임을 알리면서,이마트의  무책임한 대응으로 인해 상식이하의 주차대행업체가 소비자에게 정신적,금전적, 시간적인피해를 주고 있음을 고발하는 바이며,

주차회사측의 손해보험사인 한화손해보험과 저희측의 LIG화재보험 또한 늑장 접수와 처리로 본인과 가족의 고토에 관하여 처벌을 할 수 있는 내용을 첨부한 파일을 보고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어이없게도 주차대행회사에서 민사조정신청을 하여 4월 18일에 출두하라고 하니, 되도록 민사조정전에 3회사의 협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진행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검토에 필요한 자료는 연락주시는대로 제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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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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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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