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엘지측의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부당한 엘지측의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현
  • 조회수 : 1,519회
  • 작성일 : 13-04-01 19:03:30

본문

저는 원룸에서 따로 살고 있고 가족들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엘지 인터넷을 사용중이고 원룸에도 엘지 인터넷을 사용중입니다.
(누나가 엘지에 일하기 때문에 엘지꺼를 개통하였습니다)
원룸에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직장과 가까운 할머니 댁으로 들어가서 살게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언제인지는 모르나 6개월은 이미 넘었고 그당시 전입신고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은 까맣게 잊고 있다 원룸 건물주한테서 인터넷 선이랑 관련된거 다 수거하라고 하여
교대근무로 인하여 누나에게 시켰는데 처음에 통화시에는 위에글과 똑같이 사실대로 상담원에게 말을
하였고 그거에 대해 이틀뒤에 알려주겠다고 하고 통화종료했는데 이틀뒤에 한다는 소리가 3개월이 지나서 이전설치가 안되므로 위약금 39만원을 물고 해지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기준이 있었더라면 직원분은 그당시 3개월이후건은 이전설치 불가하다고 안내가 됐었어야했는데 그런말도 없었고 사람이 바쁘다보면 3개월 이후에 이전설치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따지니
다시 전화준다고 하여 또 한다는 소리가 위약금 면제 해줄수 있으나 30일이내에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고
서류를 달라고 합니다. 이건 뭐하자는건지.. 타사꺼를 개통을 하든 말든 그게 엘지에서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설치를 요청하였고 이전설치가 안되면 그건 내탓이 아닌데 왜 위약금을 물게끔 계속 자기네들
규칙을 들먹이며 이전설치 요청했다가 타사꺼를 30일이내에 가입하지 않으면 해지가 안된다고 하는건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누나가 엘지를 다녀서 혹시나 피해가 갈까봐 걱정은 되지만
그런 부분은 엘지가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통화시 정말 이게 정해진 규칙인건지 위약금을 물게 할려고 어떻게든 말을 돌린는거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전설치할때 설치가 안될시 타사꺼를 30일이내에 무조건 개통하는거 진짜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약정이 또 시작되는거에는 누가 보상을 해줄것이며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게 너무 기분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032 기타 티머니 박성민 2013-05-03
125031 생활가전 대성셀틱에너시스 윤주신 2013-05-03
125030 기타 자우디자인 김수임 2013-05-03
125029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주)

처리중

E.G.F.크림
황경숙 2013-05-03
125028 서비스 옥션 이선옥 2013-05-03
125027 기타 히즈룸 김경원 2013-05-03
125026 기타 lg u+ 김영일 2013-05-03
125025 서비스 아리따움 강슬기 2013-05-03
125024 서비스 아리따움 강슬기 2013-05-03
125023 기타 티어제로/김윤범 이윤준 2013-05-03
125022 기타 노리샵 노인영 2013-05-03
125021 기타 아우라 신호철 2013-05-03
125019 유통 신세계몰(밀키웨이) 이광호 2013-05-03
125018 기타 폴로홀릭

처리중

옷구매
정순희 2013-05-03
125008 서비스 올레KT 이광용 2013-05-03
125005 통신 sk텔레콤 김지애 2013-05-03
125002 기타 세이클럽 강종수 2013-05-03
125000 기타 로또미소 김영운 2013-05-03
12499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대건 2013-05-03
124991 기타 해피맘 산후조리원 김효정 2013-05-03
124989 생활가전 LG디오스냉장고 김민주 2013-05-03
124985 유통 커아이 나수연 2013-05-03
124980 자동차 개인 강대복 2013-05-03
124977 기타 펠리스침대 문홍진 2013-05-03
124974 서비스 KHC 백소현 2013-05-03
124969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3
124965 기타 ETS토익 최현 2013-05-03
124962 서비스 대구베베아이스튜디오 진미린 2013-05-03
124961 유통 딸기봉투 성윤정 2013-05-03
124956 digital KT 인터넷 고태홍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