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배송보내는 LG베스트샵과 불편신고했더니 대리점 변명 전달하며 고객 바보 만드는 LG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아무때나 배송보내는 LG베스트샵과 불편신고했더니 대리점 변명 전달하며 고객 바보 만드는 LG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3-04-11 14:29:30

본문

신혼집에 들어갈 가전으로 LG전자에서 노트북, 냉장고, 가스렌지, 세탁기를 LG전자 평택 베스트샵에서 구입했습니다. 신혼집에는 아무도 입주하지 않은 상태이고 평일에는 회사에 근무하기때문에 주말에 배송을 부탁했습니다. 7일에 배송을 부탁했더니 물류센터 기사님들이 휴일이라고해서 14일로 배송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노트북같은경우 빨리 배송할 수있으면 배송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대리점측에서는 알겠다고 하고 배송관련하여 다른 사항을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9시에 물류기사님이 신혼집 아파트에 노트북 배송왔는데 집에 있냐고 묻는 전화를 했습니다. 아무도 없으니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라고하고 부모님께 전화해서 일정 취소하고 노트북을 받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분명히 사정을 설명했고 주말에 배송을 부탁했는데
사전에 전화한번 없이 1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배송시켰다는것이 황당하여 LG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그 후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배송시스템을 설명하면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물품도 내일 배송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요. 제가 평일에 배송된 것을 항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이 다른 물품도 또 평일에 배송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끊고 LG 서비스센터에 다시 한번 전화했습니다. 먼저 통화한 상담사가 아닌 다른 분과 통화한 후 끊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송으로 상담한 상담사분(이름 : 구수인)이 전화하셨더군요. 대리점과 통화해봤는데 물류센터에서 오늘 배송해도 될까요라고 전화한건데 제가 오늘 오라고 했다고 전달하더군요. 대리점과 동일한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물류기사는 우리집 바로 앞까지 와서 경비실 앞에서 저에게 전화했고 심지어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습니다. 고객에게 사전통지 한번 없이 물건 덜렁 보내는 대리점이나 항의했더니 대리점의 입장만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고객센터 오전내내 농락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LG전자 대리점은 결제만 되면 물건을 고객에게 잘 전달하기 보다는 아무때나 물건만 보내면 된다는 마인드.
LG전자 고객센터는 고객의 불편을 접수하여 개선하려는 것이 아닌 대리점편들면서 어물쩡 넘기려는 마인드. 저는 물류기사님이 보낸 사진없으면 말 못알아먹는 고객님이 될 뻔했습니다.
도대체 LG전자는 왜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10 자동차 리노삼성 김진기 2013-05-13
126609 유통 윙키(winky) 김태우 2013-05-13
126608 기타 영일* 한지운 2013-05-13
126607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126595 통신 sk브로드벤드 전진호 2013-05-12
126594 생활용품 잇슈 이수진 2013-05-12
126593 식음료 중국집 정은영 2013-05-12
126592 서비스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12
126591 기타 호박마차쇼핑몰 윤솔지 2013-05-12
126590 금융 카드사 이호영 2013-05-12
126589 기타 인테리어 드림인테리어 2013-05-12
126588 기타 다솔결혼정보 윤성용 2013-05-12
126587 통신 KT 한국통신 주재열 2013-05-12
126586 서비스 (주)아이네트워크 김영주 2013-05-12
126585 서비스 코웨이 정수기 박화현 2013-05-12
12658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유기배 2013-05-12
126583 기타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2
126582 기타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2
126581 생활용품 화도진중학교세탁소 한효준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