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952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950 기타 잇츠아베 박재욱 2013-04-11
120949 생활용품 쇼핑넷 이애리 2013-04-11
120948 통신 디노파일 박찬 2013-04-11
120947 기타 멀티스카이

처리중

전용민 2013-04-11
120946 기타 ㅇㅇ 억울 2013-04-11
120945 서비스 주안참고운피부과

처리중

환불..
진희 2013-04-11
120944 휴대전화 휴대폰가게 박미라 2013-04-11
120936 자동차 르노삼성 안상윤 2013-04-11
120928 서비스 KT렌탈정수기 이선희 2013-04-11
120926 자동차 중고차 박동환 2013-04-11
120924 통신 로또킹 정희정 2013-04-11
120922 생활가전 tiva tv

처리중

tv불량품
김화자 2013-04-11
120921 식음료 잘모름. 박정연 2013-04-11
120920 서비스 옐로우캡이사 한희옥 2013-04-11
120919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11
120918 기타 kt 올레 tv 윤기업 2013-04-11
120917 생활용품 미스터바이크 2013-04-11
120916 서비스 민원24시 정현 2013-04-11
120915 digital ENER-G 유병민 2013-04-11
120914 통신 sk텔레콤 박종섭 2013-04-11
120901 식음료 롯데리아 김동찬 2013-04-11
120900 기타 도약닷컴 정순봉 2013-04-11
120897 서비스 웅진코웨이 정진경 2013-04-11
120890 생활용품 쿠쿠

처리중

반품거절
최진회 2013-04-11
120885 휴대전화 KT 왕성순 2013-04-11
120884 기타 나이키 이영애 2013-04-11
120883 서비스 KT안심서비스 장혜정 2013-04-11
120882 유통 물류센터 이미라 2013-04-11
120881 서비스 샹프리스파 김경렬 2013-04-11
120880 휴대전화 핸드폰매장

처리중

보상판매
황남서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