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서비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ntic게임월드 ] 게임 서비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동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4-30 16:57:16

본문

04.25일 쾌걸 삼국지 주작서버 개장으로 네이버를 통해 40만원 이상 결재했습니다.
그 결과를 통해 첨부 1과 같이 해당 서버 내에서 1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게임머니의 부족으로
04.28일 새벽 01시경 첨부된 결재완료 그림파일과 같이
쾌걸 삼국지(antic 게임월드)를 네이버를 통해 추가로 5만원 결재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첫째,
1:1 문의는 최소 12시간 내에 처리한다 명시하였고,
부득이한 경우 지연될 수 있다 해놓았습니다.
그러나 1:1문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8일이 아닌 29일 오후에서야 답변이 왔고,
30일이 되어서야 아무런 보상도 없이 게임머니만 지급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랭커는 커녕 일반유저보다 조금나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에 너무 화가나 5만원 및 기존의 40만원 이상 결재금액에 대한 소비자 환불규정
(서비스 귀책사유일 경우 7일이내)에 따라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5만원 상당의 게임머니만 회사측에서 빼가버리며 아직까지도 은행 및 네이버 캐쉬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둘째,
회사 고객센터의 전화번호 자체도 없다는 것입니다.
24시간 풀 운영체제임에도 고객을 위한 서비스 문의전화 자체도 없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쾌걸 삼국지 커뮤니케이션 자유게시판을 살펴보시면 토, 일, 공휴일은
고객에 어떤 불편 사항이 발생해도 나몰라라 운영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 아무런 보상도 없어 이를 이용하는 고객이 호갱님에 불과하다는 것도요

셋째,
천편일률적인 매크로성 답변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자유게시판을 조금만 뒤져보셔도 나오는 것이라 첨부할 가치도 없어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를 돈줄이나 봉으로 밖에 안보는 antic 게임월드를 고발합니다.
antic 게임월드 망하는 그날까지 덤벼들 것입니다. 끝까지...

아무리 형편없는 서비스라해도 정도라는 것이 있고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상도덕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이런 무개념 antic 게임월드가 사라지지 않는한 저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자 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인맥을 동원할 수 있다면 동원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지털콘텐츠 이용자보호지침(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51호)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아이템의 경우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콘텐츠라 예시하고 있으나, 다만 구입후 7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에 대하여는 청약철회를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템 구매에 사용되지 않은 잔여 금액에 대한 환급을 사업자가 거부한다면, 사업자에게 사실관계의 재확인을 요청하여 사용되지 않은 금액에 대하여는 환불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해당 잔여 금액에 대하여 환급키로 합의된다면, 해당 금액을 휴대폰 소액결제로 지불하였을 경우, 차후에 청구되는 휴대폰 요금이 납부되고, 그 중 소액결제 금액이 결제대행사를 통하여 해당 게임사로 지급된 후에야 잔여 금액에 대한 환급의 진행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77 휴대전화 상주삼성본사 장용희 2013-05-13
126675 휴대전화 김성수 김성수 2013-05-13
126673 서비스 코웨이 하소권 2013-05-13
126670 통신 삼성서비스 장용희 2013-05-13
126669 기타 건강식품 성종우 2013-05-13
126668 서비스 로젠택배 이상미 2013-05-13
126667 휴대전화 폰마트 김혜정 2013-05-13
126666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김무경 2013-05-13
126665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혜 2013-05-13
126664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은철 2013-05-13
126663 통신 LG유플러스 황수경 2013-05-13
126662 유통 선물넷(주) 이상린 2013-05-13
126661 digital 마스터캐디 최영기 2013-05-13
126660 기타 요피웰리스 김선영 2013-05-13
126659 기타 키랜드

처리중

열쇠 수리
노기훈 2013-05-13
126658 서비스 위메프 오혜신 2013-05-13
126657 기타 11번가 주유소 황태성 2013-05-13
126656 휴대전화 KT 하정원 2013-05-13
126655 유통 좋은친구들 이상린 2013-05-13
12665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최춘호 2013-05-13
1266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구 2013-05-13
126652 기타 원앤식스 김정준 2013-05-13
126651 digital 아이트로닉스 박주식 2013-05-13
126650 금융 동부화재 이경진 2013-05-13
126649 서비스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48 생활용품 가구땡

처리중

소파불량.
안병림 2013-05-13
126647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승훈 2013-05-13
126646 통신 삼성 휴대폰 오형수 2013-05-13
126645 서비스 (주)조이클럽여행 김유일 2013-05-13
126644 기타 펜션 김현화 2013-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