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아이의 악덕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벨상아이 ] 노벨상 아이의 악덕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혜진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4-10 19:33: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둘을 구몬학습을 하다가 방문하신 노벨상아이 판매원의 상술에 2년계약을 했습니다
중도해지에대해서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3개월분을 미납을 했습니다. 물론 못낸건 제 잘못입니다. 벌이가 없어서 못냇습니다
그렇다고 서면 통보나 문자 통보 한통없이 장기체납자로 저를 고소했습니다.
물론 아침에 법무사 분께 전화가 와서 그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건 통화하는중 문자가 오드라고여 다음날까지 납부바란다구여 근데 고소장이 접수되서 그날 바로 처리해야만 한다는겁니다. 물론 노벨상아이 측에 항의를 했습니다. 하시는 말씀즉 자기네가 통보해야할 의무가 없다하십니다.그래고 문자 다음날까지 입금하라는 문자는 잘못 보낸거라 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고소장 제출전 서면이나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의무가 읍답니다.  제가 작년에 보이스피싱을 당해 02로 오는 전화를 안받습니다. 연체를 한건 제 잘 못입니다만 어떻게 한번의 통보도 없이 3개월 연체 했다고 바로 고소를 하는지 참 알수가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성의 없이 말하는 노벨상아이 정말 웃기더군여. 전에 연장들고 온다고 뉴스에 나올만 하더군여

두서없이 작성합니다.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더라구여
법무사분 또한 참 어이없는 고소장이여서 전화한거라 하더군여
그분아니면 전 지금쯤 아무것도 모르고 법원 출두 해야 했네여 위약금 300만원 물어야 하고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이용중 3개월분이 미납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사전연락없이 무조건 고소처리를 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544 기타 하이전구 정태숙 2013-05-23
128543 기타 대경세탁나라 신혜정 2013-05-22
128531 휴대전화 조은정보통신 윤성재 2013-05-22
128528 기타 그루폰 박지연 2013-05-22
128523 휴대전화 조은정보통신 윤성재 2013-05-22
128522 기타 하프팡(케이엠스토어 임선규 2013-05-22
128521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처리중

위약금
손동식 2013-05-22
128520 유통 ak몰,대한통운

처리중

물건분실
강연희 2013-05-22
128519 생활용품 박용복벌꿀 김민수 2013-05-22
128518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민 2013-05-22
128516 통신 kt통신사 정양순 2013-05-22
128515 휴대전화 다날(paysys) 최종민 2013-05-22
128512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종 2013-05-22
128511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종 2013-05-22
128510 기타 에스라이더 정낙진 2013-05-22
128508 휴대전화 kt대리점

처리중

대리점
김동훈 2013-05-22
128503 통신 kt 정양순 2013-05-22
128502 생활가전 gs홈쇼핑 최현미 2013-05-22
128501 통신 행복통신 tigir 조재혁 2013-05-22
128500 휴대전화 골라골라 마켓 권혁중 2013-05-22
128499 기타 핫요가 박지영 2013-05-22
128498 통신 로또리치 노일한 2013-05-22
128497 생활가전 우먼파워 구자순 2013-05-22
128496 서비스 떡보의 하루 이현경 2013-05-22
128495 기타 카카오톡 손미지 2013-05-22
128494 통신 lg u+ 박민희 2013-05-22
128493 기타 타임도쿄 박현태 2013-05-22
128482 기타 도로시 이광희 2013-05-22
128481 서비스 캡스 김옥기 2013-05-22
128480 자동차 하니웰블랙박스 이문진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